'강매강', 종영했는데 N차 정주행 부르는 이유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OzrI9H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orUEmBW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12447946zulx.jpg" data-org-width="530" dmcf-mid="QBBj7bDx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12447946zu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klKIS41i4"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이 웃음 빵 터지는 강력반의 미공개 분장 스틸을 공개하며 강력한 N차 정주행 욕구를 불러일으킨다.</p> <p dmcf-pid="GxaXLNFOMf" dmcf-ptype="general">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을 그리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이 전편 공개 이후 디즈니+ 구독자의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H9RlQeWALV"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0일(수) 뜨거웠던 8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 ‘강매강’이 김동욱(동방유빈 역), 박지환(무중력 역), 서현우(정정환 역), 박세완(서민서 역), 이승우(장탄식 역)의 열연이 빛난 분장 스틸을 공개했다. </p> <p dmcf-pid="XHuo07A8d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강력반은 치열했던 현장 속 프로페셔널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수사와 수사를 이어주는 코믹 티키타카와 함께 ‘강매강’에서 놓치면 안 될 재미 포인트는 9화 클럽, 12화 노숙자, 14화 브로커, 16화 동방파 등 잠입 수사 과정에서 펼쳐진 강력반의 분장술이다.</p> <p dmcf-pid="ZsY8TGMUR9" dmcf-ptype="general">그중 박지환, 박세완은 에피소드마다 파격적인 분장으로 풍성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매체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많은 분장 중 14화 고바야시 회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분장을 즐기고 놀이처럼 받아들이다 보니 어색함도 덜해졌다”라며 “특히 배우끼리 경쟁의식도 생겼다. 세완이는 노숙자 분장 당시 ‘다시 해야겠다’라고 말한 뒤 더 망가져서 왔고, 동욱이는 몇 날 며칠 안 지워지는 강한 문신을 하며 열정적으로 임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5DteZFLKi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세완은 “분장할 때는 끝까지 다 내려놓고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이었다. 코미디라고 해서 연기하는 사람도 코미디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무조건 진지하게, 거울을 안 보면서 촬영했다. 준비하는 과정을 떠올려보면 대학생 때 연극 준비하는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1cZxG5JqRb" dmcf-ptype="general">이렇듯 ‘강매강’은 한번 보면 멈출 수 없는 스토리와 강력반의 파격 분장술로 몰아보기 욕구를 자극, 디즈니+ 구독자의 식지 않은 열기와 함께 전 시리즈 정주행을 이끌고 있다.</p> <p dmcf-pid="ty9kB2menB"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Fr3J10g2nq"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일 컴백’ 비비, ‘밤양갱’ 신드롬 한 번 더? 뉴진스 프로듀서와 협업 11-06 다음 KGMA, 올해의 초월상 신설…12일까지 투표 진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