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2년 연속 2조 달성 ‘청신호’ IP 고도화+멀티 레이블 ‘쌍끌이’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92cwzT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VfEmBW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12746324eh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BbNkUl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12746324eh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bf4DsbYms" dmcf-ptype="general"> 불황에도 케이(K)팝은 ‘선방.’ 그 근거를 하이브가 3분기 실적 발표로 입증했다. </div> <p dmcf-pid="Y26PmC2Xwm" dmcf-ptype="general">케이팝 대표 기업 하이브가 2년 연속 연매출 2조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3분기 연결 기준 5,278억원을 거둠으로서 누적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연 매출 2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셈이다.</p> <p dmcf-pid="GVPQshVZsr" dmcf-ptype="general">하이브 3분기 매출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간접참여형 매출의 ‘폭증세’였다. 머천다이징(MD)을 비롯, 라이선싱, 팬 클럽 매출 등을 일컫는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2,049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HfQxOlf5sw" dmcf-ptype="general">이는 3분기 전체 매출에서 ‘4할’에 육박하는 비중으로 콘텐츠 산업 미래이자 궁극의 ‘성장 동력’으로 꼽혔던 ‘IP’(지적 재산권) 수익화가 심화 단계에 들어섰음을 방증한다.</p> <p dmcf-pid="XjDw3uj4mD" dmcf-ptype="general">1조5천억원을 넘어선 올해 누적 매출은 한편, 하이브가 보유한 ‘메가 IP’ 가운데 하나 방탄소년단의 일명 ‘군백기’ 속에서 거둔 성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방탄소년단 맏이 진을 위시로 최근 멤버 제이홉이 만기 전역하긴 했지만 이들 활동은 ‘당기 실적’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하이브의 ‘사업적 아이덴티티’와도 같은 멀티 레이블 체제가 제 몫을 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p> <p dmcf-pid="ZAwr07A8OE" dmcf-ptype="general">한편, 연 매출 2조 달성을 위한 하이브의 ‘라스트 댄스’는 올 한해 가장 화려한 라인업으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5crmpzc6D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이 멤버 가운데선 ‘마지막 주자’로 첫 솔로 앨범을 내놓고, 빅히트뮤직 소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빌리프랩의 엔하이픈이 각각 새 미니 앨범과 리패키지 음반을 발표 ‘동반 컴백’에 나선다. 무엇보다 세븐틴이 있다. 세븐틴은 지난 달 미니 12집으로 발매 후 1주일간 판매 추이를 일컫는 초동 316만장을 기록, ‘음반 제왕’으로서 위력을 과시했다. </p> <p dmcf-pid="1slSbVsdrc"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양갱' 비비, '잠적설' 딘과 함께 돌아온다 11-06 다음 이민기, 유재석vs박명수 돌발 질문에 당황 “저요?” 대답은‥(라디오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