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터너' 국내 최초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틱톡서 공개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08xdYc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ZKfPlo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아이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13255025kovx.jpg" data-org-width="670" dmcf-mid="FfXbV6hL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13255025ko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아이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9p6MJGkA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TIME TURNER)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div> <p dmcf-pid="UBFfPRyjga" dmcf-ptype="general">피아이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가 오는 8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p> <p dmcf-pid="ugMkrI9Hog"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공간 ‘P-314’에서 꿈을 이룰 시간 여행자를 찾는 여정을 그리는 걸그룹 라이브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p> <p dmcf-pid="79p6MJGkco"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는 론칭 선언 이후 글로벌 참가자들의 지원을 받아왔다. 총 2000명의 끼가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타임 터너’의 문을 두드리며 프로그램을 향한 열띤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p> <p dmcf-pid="zGCtpzc6aL" dmcf-ptype="general">한국은 물론 미국, 프랑스,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총 18인이 ‘타임 터너’의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그리고 이들은 오는 22일까지 틱톡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dmcf-pid="qLQADsbYcn"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의 우승은 틱톡 라이브 글로벌 시청자 투표로 결정되며, 그 주인공들은 특별한 시간여행과 함께 새로운 음악과 예술을 그리는 ‘타임 터너’로 데뷔한다. 그리고 ‘타임 터너’는 올 연말 틱톡 라이브 페스트(Live Fest)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벅찬 첫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p> <p dmcf-pid="BknshT6Fji"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4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타임 터너’의 오프닝 넘버 ‘파인드 미 나우’(FIND ME NOW)가 발매돼 눈길을 끌었다.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P-314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다.</p> <p dmcf-pid="bBFfPRyjaJ"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는 오는 8일부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타임 터너’ 오프닝 넘버 ‘파인드 미 나우’는 현재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dmcf-pid="KWahTGMUad"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톡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 드디어 첫 방송 임박 11-06 다음 '정년이'·김태리 시대 왔다..드라마·출연자 화제성 1위 석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