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태국 뒤흔든 '팬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DKFUNf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bONkUl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fnnewsi/20241106113504092ubpj.jpg" data-org-width="570" dmcf-mid="phXL6MTN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fnnewsi/20241106113504092ubp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FVlkrqyzt" dmcf-ptype="general">가수 방예담이 태국을 홀렸다. </p> <p dmcf-pid="zp8TwOKG31" dmcf-ptype="general">방예담은 지난 2일 Thunder Dome Muang Thong Thani에서 공식 팬 콘서트 'Bang Yedam 1st Fan Concert in Bangkok #GOODViBESONLY'를 성공리에 마쳤다. </p> <p dmcf-pid="qp8TwOKG75"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 방예담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 'GOOD VIBES(굿 바이브즈)' 타이틀곡 'O-HE(오해)'를 비롯해 '애써', 'We Good(위 굿)', 'Fallin'(폴린)', '하나만 해'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들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사했다. </p> <p dmcf-pid="BZbONkUlFZ" dmcf-ptype="general">이날 방예담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뽐내며 콘서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그는 다양한 코너들로 2500여명의 태국 바이디(팬덤명)와 대화를 나누고 가까이서 소통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bir207A8UX"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방예담은 팬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태국 EMQUARTIER에서 깜짝 버스킹을 진행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버스킹 현장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운집되며 방예담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p> <p dmcf-pid="KTpkJo5r0H" dmcf-ptype="general">방예담은 지난 8월 미니 2집 'GOOD VIBES'를 발매하고 국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타이틀곡 'O-HE'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차트 상위권에 안착했고, 앨범 전곡이 지니 실시간 차트에 랭크됐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신보는 아이튠즈, 애플뮤직 6개국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 <p dmcf-pid="9C1axdYczG" dmcf-ptype="general">한편 방예담은 다양한 방송과 무대,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전 세계 K팝 팬들과 만나고 있다. </p> <p dmcf-pid="28gpYZdz0Y"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GF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킹덤' 파이널리스트 5팀 각오는? 11-06 다음 “우리 여기서 다시 만날까요?”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