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子와 1년만 화상 만남 "선물도 몰래 두고 와"(이제혼자다) [종합]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XfMJGky0"> <div dmcf-pid="VZKgEmBWW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MmSWQ0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14102025ryai.jpg" data-org-width="1024" dmcf-mid="9y0MLNFO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14102025ry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qRsvYxpWt" dmcf-ptype="general">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아들과 화상으로 1년 만에 재회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8BeOTGMUT1"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6S0MLNFOv5"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이윤진의 이혼 소송 진행 상황을 물었다. 이에 이윤진은 "합의 조정이 안 돼서 이혼 소송 중이고, 양육이 먼저 진행 중인 거다. 제가 해외에 있으면서 첫째는 제가 데리고 있고, 둘째는 아빠가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PvpRoj3IvZ"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헤어진 후 아들을 1년 동안 만나지 못했다며 "안 보고 싶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문득문득 항상 보고 싶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QTUegA0CvX" dmcf-ptype="general">이어 "양육권 협의 온라인으로 면접 교섭을 하고 있다. 두 번 정도 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 못 만났고, 두 번째도 또 안 나오겠지 했는데 너무 반가웠다. 지난 주 1년 만에 만나서 30분 정도 얘기했다. 저는 지금도 잘 끝났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보니까 아들이 많이 컸고,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 저도 지지난주에 한국에 올 일이 있었는데 그동안 아들에게 줄 선물 집 앞에 몰래 놓고 왔다"고 울먹였다. </p> <p dmcf-pid="xHBLcwzTSH" dmcf-ptype="general">특히 이윤진은 가짜뉴스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현재 아들도 연락이 안 닿는데 가짜 뉴스가 양육권 소송에 영향이 갈까 무섭다. 아이들도 컸고, 이런 걸 분명히 볼 텐데 속상하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ydw1uBEQvG"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소송이 왜 이렇게 안 끝나지'라고 스트레스받는 게 싫어서 이혼 과정은 내 삶의 일부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 삶을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가면서 시기가 올 때마다 맞이하자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몇 개월 만에 끝날 거라고 기대했는데 사람이 기대를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dmcf-pid="WJrt7bDxW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월16일 이범수, 이윤진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범수가 이혼 조정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적인 내용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p> <p dmcf-pid="YeD5UqkPTW" dmcf-ptype="general">이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범수의) 기괴한 모습의 이중생활, 은밀한 취미 생활, 자물쇠까지 채우면서 그토록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 것들, 양말 속 숨겨 사용하던 휴대폰들까지. 이건 마음을 다한 가족에 대한 기만이고 배신"이라고 사생활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이윤진은 "다을이 소식 아시는 분 있으면 디엠 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범수와 함께 지내고 있는 아들과 단절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p> <p dmcf-pid="Gdw1uBEQWy" dmcf-ptype="general">이에 이범수 측은 "이윤진 씨가 SNS를 통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HJrt7bDxT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화보 찍다 '트월킹'…귀여운 매력 발산(영상) 11-06 다음 베이비몬스터, 핸드마이크 든다…'인기가요' 출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