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배현성·정채연, 10년 만인데…경찰서 삼자대면 (조립식 가족)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d8enXD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vmSWQ0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3952573graj.jpg" data-org-width="550" dmcf-mid="9JLK6MTN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3952573gra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HTsvYxpu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조립식 가족' 황인엽과 정채연, 배현성이 10년 만에 경찰서에서 재회한다.</p> <p dmcf-pid="8XyOTGMU7D"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윤주원(정채연 분)과 김산하(황인엽), 강해준(배현성)이 다시 만난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그들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아 긴장감을 높인다.</p> <p dmcf-pid="6TCEIS41uE" dmcf-ptype="general">10년간 친가족처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눴던 윤주원, 김산하, 강해준은 예기치 않은 이별의 순간을 맞이했다. 엄마의 교통사고로 병간호를 하러 떠나게 된 김산하와 친아버지를 따라 미국 유학길에 오른 강해준까지 두 사람에겐 인생일대의 결단이었지만 윤주원에겐 걷잡을 수 없는 상처로 다가왔다. </p> <p dmcf-pid="PyhDCv8tzk" dmcf-ptype="general">"둘 다 진짜 가족 찾아가겠다 그 말이야?"라는 말 속에 윤주원이 느낀 배신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윤주원을 두고 김산하와 강해준이 모두 자신의 친가족들로 인해 떠나게 된 상황 앞에 세 청춘의 우애에 큰 이변이 예고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lwhT6F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3954379uzxi.jpg" data-org-width="550" dmcf-mid="2vjJNkUl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3954379uzx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GvmSWQ00A" dmcf-ptype="general">앞서 오픈된 선공개 영상을 비롯해 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티를 벗고 성인으로 훌쩍 성장한 김산하, 윤주원, 강해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윤정재(최원영), 김대욱(최무성) 두 아빠도 모인 가족들의 해후가 반가움을 유발하는 한편 이들의 집결 장소가 경찰서라는 점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p> <p dmcf-pid="yePK6MTNzj" dmcf-ptype="general">또한 오빠들의 등장에도 불퉁한 표정인 윤주원과 그런 동생을 지켜보는 김산하와 강해준의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 <p dmcf-pid="WdQ9PRyj7N" dmcf-ptype="general">여전히 어른스러운 김산하, 아직 막내티를 벗지 못한 윤주원, 소년의 얼굴이 남아 있는 강해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성장한 그들이 보낸 지난 10년이 궁금해진다. 더불어 피를 나눈 가족보다 더 도타웠던 세 사람의 사이에 왜 냉랭한 칼바람이 불고 있는지 상상의 나래를 펴게 만든다.</p> <p dmcf-pid="Yfb0B2mepa"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6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G4KpbVsdFg" dmcf-ptype="general">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p> <p dmcf-pid="H89UKfOJ0o"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이이경, 성형외과 의사처럼 생겨…얼굴 상태 좋아" (라디오쇼) 11-06 다음 ‘스테파’ 결방 아닌 결방…이유는? “무용수들 특성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