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18억…전년비 32.5%↓ 작성일 11-06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iHIS41Ui"> <p dmcf-pid="BINFTGMU7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최지연 기자)KT스카이라이프(스카이라이프+HCN+스카이라이프TV)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천56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0.5%, 32.5% 줄었다.</p> <p dmcf-pid="b1lfUqkPzd" dmcf-ptype="general">KT스카이라이프 측은 "콘텐츠 투자로 인한 무형자산 상각 비용이 이월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V0gQeWA0e"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1천773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 순증으로 통신서비스 매출이 성장했지만 TV서비스 매출은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방송발전기금의 평탄화(비용을 연간 균등하게 나눠 반영) 효과가 반영되며 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GMKfOJ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카이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13550206jgnb.jpg" data-org-width="638" dmcf-mid="zkKwLNFO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13550206jg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카이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EJGOlf5uM" dmcf-ptype="general">전체 가입자는 578만명으로 전년 동기(582만명)와 비교해 0.7% 줄었다. 판매수수료 효율화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으로 신규 가입자 규모가 축소됐다.</p> <p dmcf-pid="VL8CAD7vUx" dmcf-ptype="general">ENA 채널은 분기 시청률 9위(수도권2049 채널 시청률 순위)로 톱10 순위권을 유지했다. 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영됐던 2022년 3분기와 같은 순위다. 이를 바탕으로 스카이라이프TV는 유료방송 광고시장 점유율 6.2%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갱신했다.</p> <p dmcf-pid="fARyrI9HFQ" dmcf-ptype="general">스카이라이프는 7월 호각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아마추어 'AI 스포츠'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다. 스카이라이프는 AI OTT 신사업에 당사의 방송통신 노하우를 접목해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 dmcf-pid="4e9roj3IpP" dmcf-ptype="general">조일 KT스카이라이프 CFO는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ENA채널의 시청률 호조로 스카이라이프TV의 광고시장 점유율도 최대치를 달성했다”며 “TPS 상품 가입자 확대와 ‘AI스포츠’ 상용화로 수익성을 개선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8pWQB2me06" dmcf-ptype="general">최지연 기자(delay_choi@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신' 차유람, 김예은 꺾고 LPBA 16강행...강동궁·마르티네스·조재호 등 'PBA 강호' 64강 무대 안착 11-06 다음 SKT 3분기 영업익 7.1% 증가한 5,333억 원…“3대 AI 사업 집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