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저격' 이윤진 "SNS 관종? 다 돈이다…수익 되면 사라질 것" 고백 (이제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IQmC2X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kvdhT6F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5871olbw.jpg" data-org-width="914" dmcf-mid="1BmcZFLK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5871ol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TJlyP37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장항준 감독이 이윤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p> <p dmcf-pid="UcSeCv8tUq"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는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의 양육권 갈등 근황을 알리는가 하면, 장항준 감독과 만남을 가지는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ukvdhT6F3z"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발리에서 사는 이윤진에게 호텔 명함을 전달받고 "다 영어네. 홍보 달인 다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7ETJlyP3U7" dmcf-ptype="general">애틋한 감정을 드러낸 장항준은 "막내 외삼촌과 조카같은 관계였다. 꼬맹이가 커서 이런 중요하고 대단한 일을 하고 초대하는 자체가 기분 묘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HgWXe7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8196uqri.jpg" data-org-width="914" dmcf-mid="t797nats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8196uqr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XaYZdzzU"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전 평생 제 일을 해도 누군가의 와이프로 계속 살아왔다"고 고민을 털어놓기도.</p> <p dmcf-pid="BIZNG5Jq7p"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이게 유명한 사람들이 좋을 땐 한없이 좋은데, 안 좋은 일에 연루되면 그때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고 공감을 표하며 "그래서 네게 권하고 싶은 건 SNS를 줄이던지 하지 않는 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dmcf-pid="bQNqoj3Iz0"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앞서 이혼 소송 중에도 자신의 근황이나 저격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어왔다. </p> <p dmcf-pid="KxjBgA0Cp3"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기사가 농담 중 일부분으로 나오니 기사 내용도 대부분 안보고 프로그램도 안 본다. 나도 오해할 때가 있는데 사람들이 널 어떻게 볼까"라며 "결혼 생활이 어떻게 됐는지 알기에 계속 노출될수록 그것만 생각하게 된다. 그 이미지에서 빠져 나오고 싶은데"라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Abacph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9533dulk.jpg" data-org-width="906" dmcf-mid="FOjBgA0C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009533dul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3VTKfOJ0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윤진은 "그것도 돈이잖아요. 저도 관종이라서 하는 게 아니라 광고만 올릴 수 없고, 제 일상을 올리다가 광고가 나가야 한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V0fy94Ii31" dmcf-ptype="general">이에 놀라움을 표한 장항준은 "아 SNS가 돈이야? 그렇구나. 그렇지"라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음을 밝혔다. </p> <p dmcf-pid="fp4W28Cn35"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저도 그 생각한다. 본업으로 수익이 그만큼 나면 모든 거 닫고 사라진다. 그런데 본업이 자리잡을 때까진 SNS가 시드머니가 되어야 한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p> <p dmcf-pid="4os6wOKGuZ"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좋다"며 "아무리 잘되어 봤자 그 기간이 있다는 말이 있다. 평생 유지되지 않는다. 아무리 힘든 사람도 시기가 있다. 넌 아직 때가 안 온 거다. 나중에 사람들이 '그런 적 있었냐'하며 다 잊고 성공한 너만 기억하는 시기가 올 거다"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를 위로했다. </p> <p dmcf-pid="8gOPrI9H0X"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방송화면</p> <p dmcf-pid="6aIQmC2XFH"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정유미에 꽉 잡혔다..'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포스터 공개 11-06 다음 홍지윤 vs 미스김 '모태솔로' 박서진 두고 신경전 "싸움 나겠어" [미스쓰리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