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드디어 주제파악…아시아 투어 3개 도시 추가 확정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xcZFLK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yuig1m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247656abor.gif" data-org-width="550" dmcf-mid="QUim07A8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5247656abor.gif" width="550"></p> </figure> <p dmcf-pid="WkrH4QSg7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2NE1이 아시아 투어 3개 도시 공연을 추가로 확정, 폭넓은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p> <p dmcf-pid="YEmX8xvapb" dmcf-ptype="general">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NE1은 3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 '웰컴 백(WELCOME BACK)'을 추가 개최한다. 내년 2월 1일 쿠알라룸프르, 15~16일 호치민, 22~23일 마카오까지 총 5회 공연을 더해 보다 많은 관객과 호흡할 계획이다. </p> <p dmcf-pid="GvYzLNFOpB" dmcf-ptype="general">이로써 2NE1은 총 12개 도시, 25회차로 데뷔 15주년 콘서트 투어 규모를 대폭 확장하게 됐다. </p> <p dmcf-pid="HTGqoj3I3q" dmcf-ptype="general">YG 측은 "모두 전 세계 팬분들께서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그 성원에 걸맞은 최고의 공연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dmcf-pid="XyHBgA0C0z" dmcf-ptype="general">실제 2NE1은 서울, 마닐라, 고베, 홍코, 도쿄,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등 대부분 공연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 중이다. 'K팝 레전드 걸그룹'으로서 이들의 변함없는 인기와 굳건한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는 지점.</p> <p dmcf-pid="Zlyuig1mU7"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2NE1의 귀환인 만큼 분위기는 이미 충분히 예열됐다. 이들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압도적인 퍼포먼스, YG표 고퀄리티 연출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 dmcf-pid="5SW7natsuu" dmcf-ptype="general">한편, 2NE1은 지난달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호치민, 마카오로 발걸음을 옮겨 그 열기를 이어간다.</p> <p dmcf-pid="1vYzLNFOUU" dmcf-ptype="general">사진=YG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t94gWXe70p"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행크스 "히어로물은 추락하고 있다...기술 발전으로 마법 사라져" [할리웃통신] 11-06 다음 박명수 "이이경, 선배들한테 너무 잘해…이민기가 문제"(라디오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