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학가요제' 선곡 맞교환전…윤상 "도 넘었다" 작성일 11-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jBbVsdz1"> <p dmcf-pid="UELUuBEQ35" dmcf-ptype="general"><br><strong>오이스터즈·인피니트 맞대결…"가장 시끌벅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PHXtnb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선곡 맞교환전'을 진행하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룰을 두고 "도를 넘었다"고 말한다.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120203949tclk.jpg" data-org-width="640" dmcf-mid="0vou7bDx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120203949tc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선곡 맞교환전'을 진행하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룰을 두고 "도를 넘었다"고 말한다.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b3EDsbY3X"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 3라운드 룰을 두고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원성이 나온다. </div> <p dmcf-pid="zZSedLZw7H"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TV조선 대학가요제' 5에서 내가 선택한 곡을 상대가 부르고, 상대가 선택한 곡을 내가 부르는 '선곡 맞교환전'이 펼쳐진다. 허를 찌르는 진행 방식에 심사위원들마저 경악한다.</p> <p dmcf-pid="qf7sOlf5UG" dmcf-ptype="general">이날 미션은 내가 부를 줄 알고 고른 곡을 나의 경쟁 상대에게 줘야 하며, 맞붙은 두 팀 중 한 팀은 무조건 탈락한다. 작사가 김이나는 "이 미션이 과연 옳은 것인가 의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윤상마저 "'대학가요제' 진짜 어렵다. 도를 넘는 미션"이라고 말한다.</p> <p dmcf-pid="BBFkEmBW0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가장 시끄러운 두 팀인 호원대 오이스터즈와 카이스트 인피니트의 매치가 성사된다. MC 전현무는 "3라운드에서 가장 시끌벅적한 대결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 이번 라운드는 선곡을 서로 교환해야 하는 만큼 양 팀의 불만도 만만치 않았다. 오이스터즈가 "인피니트 형들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토로하자 인피니트는 "저희도 무척 당황했다"고 맞서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친다.</p> <p dmcf-pid="bx9SvYxpUW" dmcf-ptype="general">한편 이재엽과 유다원은 깊은 감성을 간직한 무대로 울림을 선사한다. 심사위원 김형석이 작곡한 명곡으로 무대에 오른 이재엽은 "작곡가 앞이라 너무 떨리고 꼭 이기고 싶은 마음"이라며 당찬 소감을 밝힌다. 유다원은 말기암 시한부 연인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반격한다. 특히 유다원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바치는 무대로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유다원은 "아버지 기일까지는 남아있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도 전한다.</p> <p dmcf-pid="KqtckrqyUy" dmcf-ptype="general">'TV조선 대학가요제' 5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9b3EDsbYUT"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2VumshVZ0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안 친한 '조세호 결혼식' 참석 이유? "안 가면 뒤처진 사람 될 것 같았다"[유퀴즈] 11-06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150억원 규모 계약 성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