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자발적 아싸'...BTS 진→정은지, "연예인 친구 적어" 소수 인맥 [엑's 이슈]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UYyHRu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7HYZdz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07941ibpe.jpg" data-org-width="550" dmcf-mid="74ejacph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07941ib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DZCOlf5p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부터 정은지, 브라이언까지 의외의 연예계 소수 인맥을 고백한 스타들이 관심을 얻고 있다.</p> <p dmcf-pid="8w5hIS41pr" dmcf-ptype="general">진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살롱드립2'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6MrLig1m3w"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진에게 "저희 프로그램에 박명수 선배님이 나오셨었는데, 진 씨와의 친분을 엄청 자랑하고 가셨었다. 직접 만든 서른 병밖에 안 나오는 막걸리도 주셨다는데 맞냐"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monats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09290esko.jpg" data-org-width="550" dmcf-mid="5IARxdYc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09290esk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esgLNFOzE" dmcf-ptype="general">이에 진은 "술을 담으면 30병 정도가 나오는데 석 달 정도가 걸린다. 제가 아는 연예인 연락처가 열 몇 개밖에 없어서 '아는 연예인들 모두에게 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선물을 한 것이다. 박명수 형님이 큰 오해를 하고 계시다"고 넉살을 부렸다.</p> <p dmcf-pid="xbL8fPlo0k" dmcf-ptype="general">박명수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티키타카로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진은 "사실 은 일주일 전에도 전화했다. 부재중 전화가 와 있기에 일이 늦게 끝나서 밤 늦게 전화를 다시 드렸다. '소주 한 잔 하러 나오시겠냐' 했더니 곤란하다고 하시더라"는 일화도 전했다.</p> <p dmcf-pid="yr1lCv8tzc" dmcf-ptype="general">앞서 진은 2022년 웹예능 '차쥐뿔(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서도 "제가 사회성이 결여돼있다. 스무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그 때부터 친구가 없다. 제 휴대폰 전화번호 목록을 보면 연예인 친구가 10명이 안 된다. 대부분 저희가 부담스럽다고, 친구로도 잘 안 놀아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8upzc6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10629smoy.jpg" data-org-width="550" dmcf-mid="YkPzuBEQ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10629sm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t67UqkPzj" dmcf-ptype="general">8월 전역 후 출연했던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B1A4 산들을 절친이라고 소개하며 무인도로 함께 떠났다.</p> <p dmcf-pid="GFPzuBEQ7N" dmcf-ptype="general">당시 진은 "어디에서 '연예인 친구 누가 있냐'고 물으면 산들 밖에 떠오르지 않았었다"고 말하면서, 산들에게도 "나 친구 너 밖에 없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p> <p dmcf-pid="HH23tpaVUa" dmcf-ptype="general">진과 더불어 에이핑크 정은지, 가수 브라이언도 '연예인 친구가 적다'고 고백하며 소수 인맥을 언급한 바 있다.</p> <p dmcf-pid="XXV0FUNf7g" dmcf-ptype="general">정은지는 2021년 KBS CoolFM '정은지 가요광장' DJ로 활동하던 당시 게스트로 출연했던 존박이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해 준 곽진언에 대해 "아마 연예인 중에서는 가장 친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연예인 친구가 별로 없다. 손에 꼽을 정도다"라고 말하자 이에 동의했다.</p> <p dmcf-pid="ZZfp3uj47o" dmcf-ptype="general">정은지는 "저도 그런 편이다. 10년을 넘게 활동해서 연예인 친구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거의 없다. 약간 자발적 아웃사이더(아싸)라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if28Cn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11895mrdf.jpg" data-org-width="550" dmcf-mid="pthANkUl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0011895mr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n4V6hLun" dmcf-ptype="general">1999년 가수로 데뷔해 현재 '청소광' 캐릭터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는 브라이언도 연예인 친구들과 거리를 둘 수 밖에 없게 된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tbL8fPloui"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지난 해 12월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 출연했을 당시 "많은 연예인들을 다 만나보셨을 텐데 왜 친한 연예인이 없냐"는 MC 장성규의 물음에 "다 그렇지는 않지만, 제가 활발하게 활동할 시기에는 기싸움이 너무 심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MrLig1muJ" dmcf-ptype="general">이어 "잘 나가면 히트곡이 생기고 1위를 하면 그 사람의 행동이 달라진다. 저는 오랜만에 후배들을 만나면 반가우니까, '잘 됐네. 왜 연락 안 해?'라고 물으면 '형, 요즘은 인기가 선배예요'라고 하더라. 더 기분 나쁜 것은, SNS 팔로우를 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 언팔(로우) 돼 있더라. 너무 충격이었다"는 일화를 말했다.</p> <p dmcf-pid="3Rmonats7d"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모든 연예인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연예인 동료들에 대한) 믿음이 식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연예인 친구를 많이 두지 않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0t67UqkPze"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살롱드립2'·'아침 먹고 가' 방송화면</p> <p dmcf-pid="pFPzuBEQ0R"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김민주의 가을 [인터뷰] 11-06 다음 이지훈, 노정의 아빠된다 (‘바니와 오빠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