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업소 녹취→양육권 소송…율희가 밝힌 이혼 속사정 작성일 11-06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BP8xva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hXG5Jq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ocut/20241106120007921dzmf.jpg" data-org-width="530" dmcf-mid="ueowEmBW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ocut/20241106120007921dz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7S5XtnbjU" dmcf-ptype="general"><br>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결국 소송을 결심했다.</p> <p dmcf-pid="BbW3tpaVap" dmcf-ptype="general">율희는 지난 5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재정비에 나섰다.</p> <p dmcf-pid="bk6nJo5rg0"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율희는 '엄마'란 이유로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에 대해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를 안 키우고 싶어하겠나. (최민환에게 양육권을 넘기는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도 모자랄 정도"라며 "엄마로서 사람들이 저를 생각하는 부분이 제 가정생활과 너무 달랐다. 저는 엄마로서의 역할을 저버린 적도, 아이들을 버린 적도 없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KwxgLNFOg3" dmcf-ptype="general">최민환이 양육권을 가져간 것 역시 그 당시에는 자녀들을 위한 최선이었다.</p> <p dmcf-pid="9HkhIS41oF" dmcf-ptype="general">율희는 "저는 친정에서 같이 육아를 못 하는 상황이었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고 늦둥이 동생이 있어서 저와 아이들까지 들어가면 7명이 30평 초반대 아파트에 같이 살아야 해서 전 남편이 꾸릴 수 있는 상황과 비교가 많이 되더라. 너무 차이가 많이 났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2ulZH1iBa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소송을 했더라면 이런 상황도 벌어지지 않았을 거고 아이들도 엄마 옆에서 자랐을 텐데'란 말을 보고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싶었다. 전 엄마니까 내가 심적인 안정감이나 여유가 있었다면 그 선택을 안 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전 엄마니까"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IJcjEuSA1" dmcf-ptype="general">이후 율희는 양육권 소송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 갔다.</p> <p dmcf-pid="fvgrDsbYg5" dmcf-ptype="general">그는 "전 남편의 유책 사유를 알게 됐고 이혼을 하게 됐다. 소송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합의 이혼하고 아이들을 보냈는데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아이들도 데려 오고 법적인 것도 따져보고 싶었다. 아이들과는 2~3주에 한 번씩 보고 있다"라고 양육권 소송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4lLDkrqykZ" dmcf-ptype="general">아직 이혼 1년이 안됐기에 위자료 청구 및 재산분할 소송이 가능한 상태. 이혼 당시에도 충분히 소송이 가능했는데 하지 않은 이유를 변호사가 묻자 율희는 "저는 몰랐다. 전 남편 쪽에서 소송 말고 합의 이혼하자고 해서 그렇게 했다. 그냥 지쳐있었고 소송이 무서웠다. 주변에 자문을 구할 지인도 없었다. 어려운 싸움이란 인식이 너무 셌고 그 집에서 너무 벗어나고 싶었다. (최민환이) 되게 급하게 요구했다. 이혼 이야기가 나오고 3일 만에 법원 가서 서류 쓰자고 하더라"라고 답했다.</p> <p dmcf-pid="8WjOmC2XNX"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율희가 원한다면 친권 양육권 변경, 위자료, 재산 분할 신청 등을 진행하기로 이야기가 마무리됐다.</p> <p dmcf-pid="6nBP8xvaAH"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대한 싸우기 싫고 좋게 좋게 하고 싶은데 시도를 안 해보는 것보다 해보는 게 낫겠다 싶었다. 1년 전에는 시도조차 안 했으니까. 그래서 지금 어려운 길이 됐지만, 긴 싸움이 되더라도 잘 싸워 나가야겠다 생각"이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Pzv1ZFLKoG"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아들을 낳고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0년에는 쌍둥이 딸을 낳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 세 자녀의 양육은 최민환이 맡아서 하고 있다.</p> <div dmcf-pid="QjfdRiHENY"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xeuf28CnoW"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dmcf-pid="yYAIshVZjy"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 ‘엄태구 배우전’ 연다[공식] 11-06 다음 버비, '평균 연령 14.5세'가 말아주는 'X세대 감성'이라니 [쥬크박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