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12월로…진흙탕 싸움 결과는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06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NuSWQ0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j7vYxp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5152ik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uDxdYc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5152iky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N5g28Cn3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서부지법, 정민경 기자) 박수홍 일가의 법정 다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허위사실 유포 등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의 운명에 관심이 쏠렸다.</p> <p dmcf-pid="Hj1aV6hL7e" dmcf-ptype="general">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 씨의 공판기일이 열렸다.</p> <p dmcf-pid="XAtNfPlo3R" dmcf-ptype="general">이 씨는 단체 채팅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취지의 발언과 더불어 박수홍이 자신의 돈을 '형수와 형이 횡령했다'고 거짓말했다며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ZLGiB2mezM" dmcf-ptype="general">박수홍 측은 지난해 10월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 씨에 대해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피해자도 역시 엄벌을 원하고 있다"라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HnbVsd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6520zxyc.jpg" data-org-width="550" dmcf-mid="2NGiB2me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6520zxy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aZo94Ii3Q" dmcf-ptype="general">3월 공판에서 이씨의 법률대리인은 "피해자 박수홍이 거주하고 있는 오피스텔에 김다예 명의의 자동차 등록 여부, 입출차 기록을 확인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박수홍의 부모를 대동 증인으로 신청했던 바.</p> <p dmcf-pid="tN5g28CnF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동거 사실 여부에 대해 피고인은 사실이라고 믿었다. 박수홍의 부모가 직접 박수홍의 집을 관리하고 청소했다. 이 부분에 대해 가족끼리 대화한 것도 있어서 박수홍의 부모를 증인으로 신청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Fj1aV6hL76"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6일 공판에서 이 씨 측은 재차 "김다예 명의 차량의 입출차 기록에 대해 피해자 측이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가장 확실한 증거에서 소극적 태도를 보인다는 건 그 자료가 제출됨으로 인해 본인들에게 불리한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3evMUqkPz8" dmcf-ptype="general">마지막 발언을 앞두고 이 씨는 "지난번 진술한 내용대로"라며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 씨에 대한 선고기일은 12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TRuBEQ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7963gy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TRuBEQ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1447963gyh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Jye7bDxF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공판에서 이 씨측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를 호소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직접 목격한 내용과 시부모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 지인들에게 말한 것으로, 이를 사실이라고 믿었으며 그렇게 믿은 데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UiWdzKwM0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댓글 하나 때문에 116억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다"며 "아이들을 향한 비난도 이어졌다. 딸은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p dmcf-pid="uBAzTGMUu2"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박수홍의 출연료 등 61억 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로도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p> <p dmcf-pid="7bcqyHRuz9"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zKkBWXe77K"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밴드신 대표주자 루시, 페스티벌 러브콜 폭주‥주말 완벽 접수 11-06 다음 '연소일기' 아역 배우들, 한글 손편지로 전한 진심 "형! 누나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