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공개 다이어트 선언 후 비웃음 당해, 철회 안 되나”(가요광장) 작성일 11-06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uiZFLK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QmKfOJ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22311390luto.jpg" data-org-width="640" dmcf-mid="6G1QTGMU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22311390lu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AhzEmBWi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yGuiZFLKeq"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은지가 공개 다이어트 선언을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WCZ6SWQ0Jz"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이은지가 다이어트 선언 후 주변 반응을 전했다.</p> <p dmcf-pid="Y32AUqkPe7" dmcf-ptype="general">이날 이은지는 "아니 그렇게 비웃을 일이냐.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합니다'라고 했더니 '올해 들은 얘기 중 제일 웃겨요', '텐디가 제일 좋아하는 건 내일도 미루는 건가요'라고 하더라. 다들 왜 그러실까"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G1ba3uj4nu"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그러지 말고 여러분도 뭐 하나 시작해 보는 것 어떠냐. 새해도 아니고 11월이지만, 1일도 아니고 6일이지만, 월요일도 아니고 수요일이지만, 물론 계획대로 안 될 수도 있지만 한번 해 보자"고 제안했다. </p> <p dmcf-pid="H76wB2menU" dmcf-ptype="general">이어 "모르겠다. 어제 저도 급작스러웠던 것 같다. 어제 방송에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라고 말씀드렸는데 반응들이 정말 다양했다. 우리 엔지니어 감독님께서 가장 처음, 가장 크게 웃으셨고 많은 청취자분들께서 '텐디, 그래 해 봐요'라는 느낌이 있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XbMO28Cndp" dmcf-ptype="general">그래도 "공개적으로 말해버렸으니 오히려 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제가 여기 앉아서 많이 먹었잖나. 케이크 들어온다든지, 핫도그 많이 먹었는데 공개적으로 얘기해 보이는 라디오에서 뭔가 씹는 행위를 보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p dmcf-pid="Z4nvPRyjJ0"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다들 반응이 너무 웃겼다. 그래도 해봐야지 어떡하냐. 근데 1일도 아니고 월요일도 아니고 새해도 아니지만 갑작스러운 목표, 계획 괜찮은 것 같다"며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으니까 연락이 많이 온다. 연말인데 꼭 봐야하지 않냐고. 송년회를 신년회로 미루든지 해서 조정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5pfk7bDxd3" dmcf-ptype="general">이후 "철회 안 되죠?"라며 잠시 다이어트 선언을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낸 이은지는 "다이어트 한다고 하자마자 먹고싶은 게 많이 떠오른다. 곧 PMS 증후군 때라"라면서도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p> <p dmcf-pid="1rW2Olf5i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th5PvYxpM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또 한 번 은퇴 각오…뽀글머리+깔깔이 '웃음 치트키' (결혼해YOU) 11-06 다음 프리 데뷔 버비, 평균 연령 14.5세가 완성한 90년대 감성…'클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