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30년 요리인생인데 웃음만..."나=핫도그, 우습게 보면 안 돼" (미식전파사)[종합]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eEoj3I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PNdLZw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2005668tygy.jpg" data-org-width="2080" dmcf-mid="PaY710g2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2005668ty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uQjJo5r7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장혁이 30년을 이어온 핫도그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7xAig1mpv"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채널S 예능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2회에서는 초보 MC 임원희와 게스트 장혁이 환장의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p> <p dmcf-pid="GZKd8xvazS" dmcf-ptype="general">이날 장혁은 지난 1회에 이어 재등장했고, 이에 깜짝 놀란 임원희는 "아쉬워서 다시 오신 거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H59J6MTN0l"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혁은 "미식에 전파가 되서"라고 웃으며 답했다. 덧붙여 "세 끼를 형이랑 하는 것도 좋지만 여섯 끼를 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라며 재출연 계기를 밝혔다. </p> <p dmcf-pid="X59J6MTN0h"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혹시 제 자리를 노리시는 거 아니냐?"라며 떠봤고, 장혁은 "절대 아니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p> <p dmcf-pid="Z12iPRyj3C"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계속 나오는 건 아니라는 장혁의 말에 안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5tVnQeWA7I" dmcf-ptype="general">마침 촬영 날 비가 내렸고, 임원희와 장혁은 비가 오는 날 막걸리에 어울리는 안주를 맛보기 위해 이동했다. </p> <p dmcf-pid="1W7Q94IipO" dmcf-ptype="general">이어진 코다리조림 식사자리에서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푸짐한 상차림에 장혁은 "저 그냥 보조MC하면 안 돼요?"라며 숨겨왔던 욕망을 드러냈다. </p> <p dmcf-pid="tYzx28Cn3s"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그러다 MC가 바뀔 것 같아서 안 되겠습니다"라고 거절하며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qMV6hL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2006970teao.jpg" data-org-width="423" dmcf-mid="Q9eEoj3I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22006970tea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bdDgA0CUr" dmcf-ptype="general">첫 끼로 코다리조림을 맛있게 먹은 임원희는 장혁에게 두 번째 장소를 맞춰보라며, "장혁하면 이거다"라고 힌트를 줬다. </p> <p dmcf-pid="0KJwacph3w" dmcf-ptype="general">장혁은 "장혁하면 핫도그"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대답으로 임원희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그러는가 하면 장혁은 "핫도그를 우습게 보시면 안 된다"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하며 임원희를 당황케 했다. </p> <p dmcf-pid="p9irNkUlUD"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제가 핫도그를 30년 만들었다. 상표는 아직 없지만 비공식적으로 만들어왔다. 핫도그에서는 프로페셔널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ULOZvYxpUE" dmcf-ptype="general">이후 두 번째 장소인 국밥집으로 이동한 임원희는 장혁에게 "평소 음식을 집에서 잘 안 해드시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uoI5TGMUuk" dmcf-ptype="general">장혁은 "요리는 잘 안 하는데 캠핑은 가끔 다닌다. 그때는 요리를 한다. 잘하는 것 같다"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p> <p dmcf-pid="7gC1yHRu0c" dmcf-ptype="general">이어 "왜냐면 제가 핫도그를 정말 잘 만든다"라며, 최근 개발한 얼큰 핫도그 썰을 풀었다. 반복되는 장혁의 핫도그 토크에 임원희는 "그놈의 핫도그 먹고 싶네 진짜"라며 급발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p dmcf-pid="z9irNkUl3A"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진행을 위해 장혁에게 "다음 장소가 있으니까 거기서 핫도그 얘기하시라"라며 정리했다. </p> <p dmcf-pid="q2nmjEuSpj" dmcf-ptype="general">그 말에 장혁은 "핫도그 얘기를 많이 하면 안 된다"라며 단호하게 말했고, 어이가 없어진 임원희는 "벌써 두 번이나 했는데 무슨"이라며 실소를 터뜨렸다.</p> <p dmcf-pid="BVLsAD7vUN"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p> <p dmcf-pid="bMkTshVZFa"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콜 종합] 카카오게임즈, 핵심 사업 집중력 강화에 플랫폼·장르 다각화로 글로벌 공략 11-06 다음 '결별' 곽시양, 싹 지운 럽스타→임현주는 그대로…3개월 전 '달달', 근황도 뜨겁다 [엑's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