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싱글맘' 황정음, 웃음 뒤 씁쓸함 "씩씩하지 않으면 어떡해요" 작성일 11-06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AjlyP3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agIS41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24914082oyac.jpg" data-org-width="900" dmcf-mid="YPyTpzc6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24914082oy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ZSlhtpaVW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음이 당당한 싱글맘으로서 두 아들을 키우는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p> <p dmcf-pid="5vSlFUNfCJ"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2회에서는 채림이 이혼 후 전남편인 중국인 배우 가오츠치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홀로 8살 아들을 키우는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1TvS3uj4l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림이 아들 민우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우가 "아빠는 왜 중국 사람이야? 원래 나와 같이 살지 않았어?"라고 돌발 질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twDEyHRuhe" dmcf-ptype="general">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황정음은 "저는 아이들이 물어보기 전에 제가 먼저 얘기했다"며 "(엄마, 아빠가) 서로가 더 행복하기 위해 따로 살기로 했지만, 너희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똑같고, 아빠와의 관계에도 변함이 없다. 단 엄마랑 살면서 그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FrwDWXe7lR" dmcf-ptype="general">설명해주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고백에 윤세아는 "너무 멋지다" "씩씩하다"면서 감탄했다. 황정음은 "씩씩하지 않으면, 어떡해요"라며 나름의 고충을 고백해 공감하며 이야기를 듣든 윤세아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3mrwYZdzWM" dmcf-ptype="general">이어 자녀를 위해 더욱 성장하게 된다는 채림의 말에 공감하면서 "우리가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우리를 키우는 것"이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XHq9rR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24916738lxnt.jpg" data-org-width="699" dmcf-mid="G9wDWXe7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24916738lx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5ZXB2meCQ" dmcf-ptype="general">반면 채림이 자녀가 자라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신만 본다는 데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자 황정음은 "이걸 나만 보다니!"라며 메롱 포즈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dmcf-pid="U15ZbVsdyP"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20년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 신청서를 냈다가 이듬해 철회화고 재결합, 둘째를 출산하기도 했으나 이혼 위기를 넘긴 지 3년만인 올해 초 다시 파경을 맞았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mrwYZdzC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헤이즈 "그리움은 계절처럼 지나는 감정…한결 가벼워져" 11-06 다음 이이경, 이민기에 고백했다..."내가 여자였다면 결혼하고 싶어" (라디오쇼)[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