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노바스이지, MOU 체결…제조 DX 가속 맞손 작성일 11-06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디지털트윈 활용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전환 협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Sl28CnuT"> <p dmcf-pid="zpBqAD7vu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span>오케스트로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반의 제조업 디지털전환(DX) 가속화를 위해 노바스이지와 협력한다.</span></p> <p dmcf-pid="qpBqAD7v3S"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노바스이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BtuUgA0Cul"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조 AI 및 디지털트윈 활용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영업, 제품, 기술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제안 및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LnG5Jq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장재현 노바스이지 대표, 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 이영남 노바스이지 회장(이미지=오케스트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20932852ljts.jpg" data-org-width="638" dmcf-mid="u1eRvYxp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20932852lj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 장재현 노바스이지 대표, 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 이영남 노바스이지 회장(이미지=오케스트로) </figcaption> </figure> <p dmcf-pid="KArwuBEQFC" dmcf-ptype="general">노바스이지는 전자제품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생활가전 및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에 대규모 생산기지를 만들어 사업 영역을 해외로 넓혔으며 AI, 무인 자율주행, IoT 등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p> <p dmcf-pid="9yZXMJGkFI"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및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및 운영까지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p> <p dmcf-pid="2CyT4QSgpO"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국민연금공단,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등이 주 고객사로, 대형 공공기관, 제1금융권, 주요 민간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또한 서비스형 인공지능(AIaaS) 등 첨단 기술 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p> <p dmcf-pid="VksmzKwMps" dmcf-ptype="general">이영남 노바스이지 회장은 "이번 MOU는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제조 현장에 디지털 혁신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며 "제조 분야에서 쌓아온 노바스이지의 전문성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PdeTGMUzm" dmcf-ptype="general">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는 "이번 협력은 산업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의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고,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사의 기술적·운영적 시너지를 통해 한국 제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4uKbkrqy0r"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김종국, ♥열애 의혹 터졌다..."키스 주의보 발령" ('짠남자') 11-06 다음 "더는 줄지 말죠" 지드래곤, 탑·승리 저격…진짜배기 3인방으로 완성된 빅뱅 [ST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