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전력중개 설루션 시장 공략… AI로 발전량 예측하는 '에너딕트' 출시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발전소 사업자들과 도입 논의<br>SaaS 형태 제공해 구축 비용 절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pfq9rR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PgenXD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의 전력 인공지능 설루션 '에너딕트' 상상도. LG CN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hankooki/20241106130017012hiek.jpg" data-org-width="500" dmcf-mid="65Mjig1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hankooki/20241106130017012hi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의 전력 인공지능 설루션 '에너딕트' 상상도. LG CN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327bDxZu" dmcf-ptype="general"><strong>LG CNS는 가상 발전소(VPP) 사업자를 위한 전력 인공지능(AI) 설루션 '에너딕트'를 출시</strong>했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yiaOkrqy5U" dmcf-ptype="general"><strong>VPP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들을 정보통신기술 (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strong><strong> 말한다.</strong></p> <p dmcf-pid="WnNIEmBWHp" dmcf-ptype="general">정부는 6월부터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시행 중이다.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산업 구조를 분산 형태로 바꿔 지역 내 소규모 발전소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인근 수요처에서 직접 소비할 수 있게 한 것. 에너지 공급방식 개편에 따라 VPP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기업들도 관련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p> <p dmcf-pid="YvGu10g2Y0" dmcf-ptype="general">이에<strong> LG CNS는 에너딕트에 딥러닝 등 AI와 최적의 대안을 찾는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strong>했다. VPP 사업자는 소규모로 흩어진 다양한 발전소를 운영하기 때문에 발전 비용이 낮은 발전소부터 전력을 생산하도록 지시하는 '급전 지시'를 이행하기 어려운데 에너딕트는 VPP에 속한 발전소가 어떻게 발전량을 조절해야 급전 지시를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지 자동으로 찾아주는 게 특징이다.</p> <p dmcf-pid="GTH7tpaVH3" dmcf-ptype="general">LG CNS는 해외 사업장에서도 설루션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에너딕트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민용 LG CNS D&A(데이터분석&인공지능) 사업부장은 "에너딕트를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HyXzFUNf1F" dmcf-ptype="general">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남보라, ♥예비신랑 계 탔네…"효도여행 경비만 500만 원" ('다시 갈지도') 11-06 다음 적자 겨우 면한 카카오게임즈…"비게임 사업 접고 체질 개선"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