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안정환·김용만과 결별..3년 만 '뭉찬' 떠난다[공식]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7EWXe7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WREmBW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31926322ezyu.jpg" data-org-width="650" dmcf-mid="5p9O53o9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31926322ezy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POVLNFOr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FA 시장에 나왔다.</p> <p dmcf-pid="0QIfoj3II9" dmcf-ptype="general">6일 뭉친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김성주 님은 뭉친프로젝트와 계약기간이 만료되었고, 연장 계약없이 원만한 합의하에 나가시게 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p0i594IirK" dmcf-ptype="general">뭉친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11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이 의기투합해 만든 콘텐츠 기획사로, 이들은 지난 2016년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을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까지 함께 했다.</p> <p dmcf-pid="Upn128CnOb" dmcf-ptype="general">현재 개그맨 박성광,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 정호영 셰프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을 영입해 매니지먼트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다만 김성주는 3년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 뭉친프로젝트와의 결별을 택했다. </p> <p dmcf-pid="uULtV6hLDB"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주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에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 중계를 맡으며 친정 MBC에도 복귀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력송출도 AI로 최적화 …LG CNS 에너딕트 내놨다 11-06 다음 박현호, 은가은 집 첫 방문에 구강 청결제 뿌렸다 "뭐 할지 몰라"('신랑수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