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中 OTT 설립 후 韓 콘텐츠 영상들 1만 클릭 넘었다 작성일 11-06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nwUqkP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GnwUqk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최초로 채널을 론칭한지 1년 3개월만에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32406151mxav.jpg" data-org-width="500" dmcf-mid="KPKRSWQ0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32406151mx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최초로 채널을 론칭한지 1년 3개월만에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ydk3uj4zH" dmcf-ptype="general">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최초로 채널을 론칭한지 1년 3개월만에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div> <p dmcf-pid="fWJE07A8FG"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4개의 고유 채널을 열어 드라마 소개 프로그램 및 교양, 다큐 등을 1년 3개월동안 엄격한 중국 관리 시스템을 받으며 방송을 이어왔다.</p> <p dmcf-pid="4YiDpzc6FY" dmcf-ptype="general">교양,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 등 문화 콘텐츠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해오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채널이 안정권으로 들어서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dmcf-pid="8qsGPRyjzW"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시청자들의 취향 분석 및 플랫폼 관리당국이 중시하는 법령을 잘 지켜 꾸준히 성장 할 수있었다”며 “방송 중인 클립들이 안정적인 숫자로 올라오며 앞으로는 공격적인 콘텐츠 공급과 마케팅을 시작해 본격적인 중국 OTT 플랫폼 상위 순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6BOHQeWA7y"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국의 문화 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 마약, 폭행(학교 폭력), 도박, 세금법위반, 성폭행 등 지정된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며 “관계당국의 심의를 받으며 업력을 쌓기 위해 도전했고 천천히 안착하는 중”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1NIB2me0T" dmcf-ptype="general">이어 “2000만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 채널을 안정화 시킨 지금 전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중국 숏폼 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 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dmcf-pid="QtjCbVsd7v" dmcf-ptype="general">또한 “중국 OTT에 론칭한 독점 채널 ‘순만두(孙馒嘟, bilibili)PD’ 채널은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 콘텐츠 수입과 스타발굴 등 앞으로 시장성을 고려해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억 빚' 백종원, '5000억 자산가' 됐다…'더본코리아' 주가 급등 [엑's 이슈] 11-06 다음 남다름, 탕준상과 ‘애틋’ 브로맨스...카리스마 왕세손으로 완벽 복귀 (‘사관은 논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