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중국 OTT서 잘 나가네 작성일 11-06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OTT 4곳서 연 채널 모두 조회수 안정권 안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jY94IizE"> <p dmcf-pid="7b4cH1iBzk" dmcf-ptype="general">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한국 회사 최초로 1년3개월 전에 중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4곳에 K콘텐츠 소개 전문 채널을 개설한 이후 2000만뷰가 넘어서는 등 중국 내 K콘텐츠 전문 채널로 자리잡았다고 6일 밝혔다.</p> <div dmcf-pid="zZ0MmC2Xzc" dmcf-ptype="general">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지난해 7월 중국 OTT ‘샤홍서(小红书)’, ‘도윙(抖音)’, ‘위쳇(微信)’, ‘빌리빌리(Bilibili·哔哩哔哩)’에 ‘순만두(孙馒嘟) PD’란 이름으로 K콘텐츠 전문 채널을 개설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xrtpaV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를 통해 소개 중인 ‘대장금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해당 다큐멘터리는 2007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장금 페스티벌’을 다루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32817144meng.jpg" data-org-width="680" dmcf-mid="Uj16EmBW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32817144me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를 통해 소개 중인 ‘대장금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해당 다큐멘터리는 2007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장금 페스티벌’을 다루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QJCUqkP0j" dmcf-ptype="general"> 한국 드라마와 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등을 소개하는 채널로, 1년3개월동안 엄격한 중국 당국의 관리시스템을 받으며 방송을 진행해 왔다. </div> <p dmcf-pid="baEZ4QSg7N" dmcf-ptype="general">지속적인 방송으로 마니아층이 확보됐으며,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만의 노하우(경험)으로 현재 채널은 안정권에 들어갔다고 보고 있다.</p> <p dmcf-pid="KqVjYZdzpa"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시청자의 취향 분석 및 플랫폼 관리 당국이 중시하는 법령을 잘 지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방송 중인 콘텐츠들에 대한 시청 횟수까 꾸준히 나오면서 향후 공격적인 콘텐츠 공급과 마케팅을 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OTT 상위 순위 채널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9b4cH1iB0g" dmcf-ptype="general">이어 “중국의 문화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며 “특히 마약, 폭행, 학교 폭력, 도박, 세금법 위반, 성폭행 등을 저지른 연예인은 출연이 금지되기 때문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2VQw10g27o" dmcf-ptype="general">한편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 콘텐츠 수입과 스타 발굴 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p> <p dmcf-pid="VrhudLZwzL"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K팝 걸그룹 최초로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무대 선다 11-06 다음 '제2의 전청조' 45억 당구 선수 사기꾼 찾은 '탐비', 첫 시청자 도움 요청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