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다가 피눈물"…이병헌, 박진영 '금지된 사랑' 연기에 혹평 [엑's 이슈]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A2PRyj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6KTXtnb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4405asmv.jpg" data-org-width="714" dmcf-mid="0G6jwOKG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4405asm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SmQJo5rU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병헌과 가수 박진영의 '의외의 조합'이 화제가 되고 있다. </p> <p dmcf-pid="Wvsxig1mu5"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박진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이병헌의 박진영 "Easy Lover (아니라고 말해줘)" M/V REAC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YyIRLNFOpZ"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자신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펼친 연기 평가를 받기 위해 이병헌을 초대, 함께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GWCeoj3I0X"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형 내가 드림하이 때 조연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자신의 연기 시작을 회상했지만 이병헌은 "설마"라며 믿지 않는 듯한 반응을 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XvnjEuS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6575qxuk.jpg" data-org-width="800" dmcf-mid="90mQJo5r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6575qx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ZTLAD7vUG"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오죽하면 주연 제의가 들어왔겠냐. 갑자기 드라마, 영화 제안이 쏟아졌다. 다 조연이었다"라고 덧붙였고 이병헌은 "너 거짓말 많이 늘었다"며 끝까지 장난을 쳤다. </p> <p dmcf-pid="Z5yocwzTzY"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다 조연 제안인데 하나가 주연 제안이었다. 그때 조연을 했으면, 10번 더 했으면 길이 더 있지 않았을까"라며 연기에 대한 미련을 고백했다. </p> <p dmcf-pid="5e8X3uj4zW"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서는 조연이냐 주연이냐"라는 이병헌의 말에 "주연이다"라고 답하며 "10년이 지났는데 마음 한 곳에서 피어나는 연기의 즐거움이 있다. 그래서 형이 연기를 봐 줘야 한다"고 연기 평가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 </p> <p dmcf-pid="1d6Z07A8py"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는 거냐", "네가 오디션에서 가수에게 혹독하게 평가하는 것처럼 해도 되냐"고 재차 확인하며 "몽둥이는 가져왔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tJP5pzc6FT"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감상 전 박진영은 "제목은 '이지 러버'다. 쉽게 말하면 사귀면 안되는 여자를 사귀는 거다. 주변에서 '걘 안돼' 그러다 친구말 안듣고 가족말 안듣고 사귀다가 피눈물 나는 관계를 줄곧 보지 않나"라고 이야기햇다. </p> <p dmcf-pid="FLMF7bDxuv"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하고 있는 게 나다.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해버리는 거다"라며 뮤직비디오 내용을 짧게 설명했다.</p> <p dmcf-pid="3oR3zKwMuS" dmcf-ptype="general">박진영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이경과 차주영이 함께 했다. 박진영은 차주영과 함께 한 신을 설명하며 "밤을 같이 보낸 어색함을 표현해야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e0q9rR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7942ofli.jpg" data-org-width="1117" dmcf-mid="PPMF7bDx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3007942ofl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hw6enXD7h" dmcf-ptype="general">이에 이병헌은 "어색함은 잘 표현됐다.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색하다는 거지"라며 농담을 했다. </p> <p dmcf-pid="UlrPdLZw3C" dmcf-ptype="general">영상이 끝난 후 이병헌은 "좋았다. 예상했던 것보다. 내가 이런 리액션 보이는 게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리액션 부담이 덜어졌다"고 평가했다. </p> <p dmcf-pid="uSmQJo5rzI" dmcf-ptype="general">그는 뮤직비디오는 영화나 드라마보다 훨씬 짧기에 감정을 다 표현하기 힘들다고 설명, "함축적으로 표현해야해서 대사도 없지, 감정 표현하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든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71WgkrqyFO" dmcf-ptype="general">이어 이병헌은 "네 연기는, 네가 뮤지션 선택한 게 되게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돌직구 혹평을 날렸다. "가능성은?"이라고 묻는 박진영에 이병헌은 "딱 적절히 맞았다. 하지만 진지한 연기는, 영화나 드라마 데뷔 한다거나 하면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ztYaEmBW3s"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끝까지 연기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이병헌 형 캐스팅할 때 저도 같이 해주실 수..."라며 어필해 웃음을 안긴다.</p> <p dmcf-pid="qFGNDsbYFm" dmcf-ptype="general">박진영과 이병헌의 대화를 들은 네티즌은 "진짜 볼 때마다 의외의 조합", "박진영이 이병헌 옆에서 아기같아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BwNK8xvazr" dmcf-ptype="general">또한 일부 네티즌은 뮤직비디오 속 금지된 사랑을 표현했음을 설명하는 박진영에게는 "눈치가 없는건가", "뮤비 설명이 열정적이네", "혼자 신난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표하고 있다. </p> <p dmcf-pid="brj96MTNFw"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J.Y. Park'</p> <p dmcf-pid="KmA2PRyjU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황인엽X정채연, 20cm 앞 마주선 눈빛 11-06 다음 조세호, 신혼여행 마치고 방송 복귀! ‘까치발 키스’ 비하인드 해명 [MK★TV컷]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