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빅뱅 탈퇴 탑·승리에 “더 이상 줄지 말자” (집대성)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ASoj3I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Kd7bDx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33931454pdri.jpg" data-org-width="800" dmcf-mid="KnyUhT6F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33931454p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F8g94IicU"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이 3인조가 된 빅뱅에 아쉬움을 표했다. <br> <br>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영원한 건 절대 있어 | 7년 만에 돌아온 빅뱅’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제작진으로부터 세잎클로버가 새겨진 양산을 선물 받았다. 대성은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또 3명이니까”라고 말했다. <br> <br>이에 지드래곤은 갑자기 진지해진 얼굴로 “더 이상 줄지는 말자”고 일침을 날렸다. 대성과 태양은 예상치 못한 지드래곤의 발언에 웃음을 터트렸고 대성은 “하긴 두잎클로버는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지드래곤 역시 “(두잎클로버) 그건 보기 안타깝지 않느냐. 그냥 이파리로 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지난 2006년 데뷔한 빅뱅은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에라 모르겠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세대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br> <br>하지만 멤버 탑이 2017년 의경 복무 중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적발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승리가 2019년 버닝썬 사건에 연루되며 논란을 빚었다. 이후 두 사람은 팀을 떠났고 빅뱅은 5인조에서 3인조가 됐다. <br> <br>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로 7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승세' 에잇턴→'누적 1위' 크래비티..'로드 투 킹덤' 최종 우승팀은 누구 11-06 다음 경성환, '열혈사제2' 부정부패 경찰 변신…성준·서현우와 호흡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