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예 데이비드 "첫 내한 공연, 굉장히 긴장 中…또 오고 싶을 것"(정희)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HbLNFOiP"> <p dmcf-pid="bT1VNkUln6" dmcf-ptype="general">미국의 신예 아티스트 데이비드(d4vd)가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긴장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VoSWQ0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34557605dxcw.jpg" data-org-width="1223" dmcf-mid="qdisFUNf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34557605dx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9q8NyHRue4" dmcf-ptype="general">6일(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데이비드(d4vd)가 출연했다. </p> <p dmcf-pid="257MrI9Hef" dmcf-ptype="general">이날 DJ김신영은 "데이비드가 한국 첫 방문이라고 하는데 우리 라디오가 한국 최초 아니냐"라고 물었고, 데이비드는 "맞다. 한국에 온 것도 처음이고 라디오도 처음이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VB6jWXe7RV" dmcf-ptype="general">이어 김신영은 "한국 방송국과 미국 방송국은 다른데, '정희' 대기실에 있던 안마 의자 사용해 봤냐"라고 묻자, 데이비드는 "나는 못했지만 우리 어머니가 사용해 봤다. 굉장히 좋아했고, 의자에서 나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fuVoSWQ0e2"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데이비드라는 아티스트를 행주 덕분에 알게 됐는데 오늘 행주가 왔다. 지금 난리가 났다"라며 "행주는 한국 유명한 래퍼고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다. 그 행주가 데이비드를 엄청나게 추천했다"라고 말하자, 데이비드는 "고맙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4p9nhT6FJ9"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김신영은 "나는 혹시 알고 있냐"라며 궁금해하자, 데이비드는 "아직 들어본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첫인상에 대해 데이비드는 "사랑한다"라고 센스 있게 말하자, 김신영 역시 "나도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8rvURiHEeK" dmcf-ptype="general">그 후 김신영은 "내일 데이비드의 첫 내한 공연이 열린다. 오늘이 사실 공연 전날인데 떨리지 않냐"라고 물었고, 데이비드는 "원래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굉장히 긴장이 된다. 이번 콘서트가 원래 작년에 개최되어야 했던 콘서트였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6AO18xvaib"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한국 공연하면 미국 아티스트들도 익숙할 거다. '떼창'에 대해 들어봤냐"라고 질문하자, 데이비드는 "아직 들어본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P57MrI9HiB"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그럼 내일 경험해 볼 거다. 인이어를 한 번쯤 빼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느끼는 것도 추천한다. 보통 한번 오신 분들은 계속 온다"라고 말하자, 데이비드는 "그게 나일 것 같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div dmcf-pid="QWF4AD7vdq" dmcf-ptype="general">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日 최대 연말축제 '카운트다운 재팬' 출연…"K팝 걸그룹 최초" 11-06 다음 이혜영, 지드래곤 공항패션 따라잡기..할머니 스카프도 완벽 소화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