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소속사 공개저격 "팬 선물 하나도 못 돌려받아…속상하고 쓰리다" [전문]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3Bnats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53Bnats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4813195mfkd.jpg" data-org-width="700" dmcf-mid="YkQJIS41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4813195mfk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10bLNFO0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소속사에 대한 폭로글을 남겼다.</p> <p dmcf-pid="5yH0xdYcp5" dmcf-ptype="general">5일 주니엘은 소속사로부터 팬들의 편지와 선물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p> <p dmcf-pid="1WXpMJGkpZ"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2년 전 'Dear.' 발매 당시를 떠올리며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장식장에서 전시해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 줬다"고 밝혔다.</p> <p dmcf-pid="tq9QDsbYuX" dmcf-ptype="general">이어 "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가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돌려달라고 수십차례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 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듣는 얘기라 확인해 본다는 둥"이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FB2xwOKGpH" dmcf-ptype="general">그는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 한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dmcf-pid="3bVMrI9HpG" dmcf-ptype="general">한편 주니엘은 2012년 '일라 일라'(illa illa)로 데뷔해 다수의 음반을 발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gDZFLK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4814553bxbs.png" data-org-width="550" dmcf-mid="G2hG94Ii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4814553bxb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aw53o9zW"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주니엘 글 전문.</strong></p> <p dmcf-pid="ULNr10g23y" dmcf-ptype="general">2년 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Dear.라는 노래를 냈었다.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장식장에서 전시해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 줬었다.</p> <p dmcf-pid="ubVMrI9H7T"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가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 팬분들이 그려준 내 그림, 사진, 편지, 선물들 전부 그간 돌려달라고 수십차례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 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듣는 얘기라 확인해 본다는 둥 회사가 여러 지역에 있는데 바빠서 가지러 갈 수 없다는 등 각종 이유로 나는 돌려받지 못했고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p> <p dmcf-pid="7KfRmC2X7v" dmcf-ptype="general">박스 하나에 다 정리해 두었다면서요?ㅎㅎ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 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p> <p dmcf-pid="z94eshVZ3S" dmcf-ptype="general">괜히 소품으로 썼나 봐.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걸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 한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p> <p dmcf-pid="qQeaTGMUpl" dmcf-ptype="general">사진=주니엘, 케이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p> <p dmcf-pid="BxdNyHRuUh"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편 전성시대... 한국 대표 시리즈 연 '범죄도시'의 비결 11-06 다음 경성환, '열혈사제2' 합류…부정부패 형사, 연기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