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여동생 사랑하네…♥정채연 향해 직진 (조립식가족) 작성일 11-06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FCLNFOrv"> <div dmcf-pid="xxHwRiHEm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dBYZd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35723256qk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6d3hoj3I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35723256qk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0kxUqkPIh" dmcf-ptype="general"> 황인엽이 정채연을 향한 직진을 시작한다. </div> <p dmcf-pid="YpEMuBEQEC"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에서 10년 만에 해동시로 돌아온 김산하(황인엽 분)가 윤주원(정채연 분)에게 이전과 달라진 태도로 접근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기류가 생성될 조짐이다.</p> <p dmcf-pid="GUDR7bDxOI"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그동안 김산하는 가족에 대한 환상이 가득한 윤주원에게 가족이 될 생각이 없다며 그녀가 섭섭할 정도로 선을 그어왔다. 이렇게 무심한 말과는 다르게 김산하의 모든 레이더는 윤주원을 향해 있었다. 기쁘거나 슬플 때 심지어 화가 날 때조차 윤주원의 많은 순간에는 김산하가 함께하며 추억을 나눈 것. 특히 방파제에서 걷던 윤주원이 김산하 위로 쓰러지면서 두 사람에겐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형성됐다.</p> <p dmcf-pid="H4TA6MTNwO"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산하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친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행을 결심하면서 윤주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낸 상황. 함께 살아온 시간 중에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ycPRyj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35725195fld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mKXwOKG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35725195fl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6WkQeWArm" dmcf-ptype="general">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산하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윤주원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풋풋했던 미성년 시절을 넘어 더욱 어른스러워진 김산하의 성장이 눈으로 와 닿는 가운데 윤주원 역시 달라진 그에게 낯선 반응을 보인다. </div> <p dmcf-pid="5HL2ZFLKE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거리감이 확 좁혀진 김산하와 윤주원을 통해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함께 한 10년, 떨어져 지낸 10년을 지나 이제야 다시 마주 본 두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주목된다.</p> <p dmcf-pid="1XoV53o9Ew"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영된다. </p> <p dmcf-pid="tZgf10g2ED"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핸드마이크로 압도적 라이브...실력 각인! 11-06 다음 황인엽, 10년 숨겨왔던 마음 드러낸다…♥정채연 향해 직진 (‘조립식가족’)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