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이 산 논현동 빌딩, 7년 만에 654억 올랐다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sSJo5r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1UshVZ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성.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35608435gvcq.jpg" data-org-width="700" dmcf-mid="5a0qhT6F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35608435gv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성.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tuOlf5ww" dmcf-ptype="general"><br><br>그룹 빅뱅 대성 소유의 빌딩이 6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br><br>6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대성이 지난 2017년 11월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 빌딩은 약 654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br><br>대성은 당시 대지면적 275평 규모의 빌딩을 평당 약 1억 1258만 원, 즉 310억 원에 매입했다. 이 중 140억 원은 대출, 170억 원은 현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 빌딩은 도산공원 맞은편 대로변에 있어 가시성이 좋다. 또한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과 7호선 강남구청역과 도보 8~10분 거리에 있다.<br><br>이 지역에서는 2022년 인근 건물이 평당 약 3억 2400만 원에 거래됐으며 현재 평당 호가는 3억 79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대성의 건물에 대입했을 때 시세 약 964억 원으로 추산된다.<br><br>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대성이 2017년 매입가와 비교했을 때 약 7년 만에 654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셈”이라며 “현재 월 임대료 수준을 고려할 때 연 6%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NE1, 주제 파악 똑바로 했네…아시아 투어 3개 도시서 5회 추가 완료 11-06 다음 로제, 강동원 열애설→마약 루머 입 열었다 "오해 풀고 싶어, 화 많이 났던 시기"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