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BTS RM·뷔, 스키즈 현진 좋아하는 아이돌" [정오의 희망곡]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iQpzc6lG"> <div dmcf-pid="pKoR7bDx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gezKwM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비드 김신영/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35937103vjiu.jpg" data-org-width="560" dmcf-mid="3SAnKfOJ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35937103vj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비드 김신영/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lu1shVZWy" dmcf-ptype="general">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좋아하는 케이팝 아이돌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7S7tOlf5lT"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zvzFIS41yv"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좋아하는 케이팝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데이비드는 "BTS를 좋아한다. 멤버 RM과 뷔를 좋아한다. 뷔는 내 노래를 부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p> <p dmcf-pid="qH27TGMUWS" dmcf-ptype="general">또 "스트레이키즈 현진, 키스오브라이프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XVzyHRuvl" dmcf-ptype="general">이어 김신영이 "로제와 브루노 마스처럼 케이팝 아이돌과 협업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자 데이비드는 "나도 너무 좋다. 뷔의 보이스가 너무 좋다. 언젠가 한국에 왔을 때 컬래버 하자. 사랑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bZfqWXe7vh" dmcf-ptype="general">또 스트레이키즈 멤버 현진에게도 "내가 기다리고 있겠다. 너무 사랑한다"며 '사랑해'라고 한국말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KoSmdLZwCC"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비드는 오는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p> <p dmcf-pid="9gvsJo5rC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우진, '열혈사제2' 캐스팅…사회부 기자 변신 11-06 다음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주변에서 다들 말렸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