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10년만 정채연에 고백? 직진 로맨스 시작된다(조립식가족)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Imq9rR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vh28Cn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0233935vfr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quNkUl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0233935vf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wkpzc6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0234129hmgf.jpg" data-org-width="650" dmcf-mid="xfYT8xva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0234129hm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gnH1iBJ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HplIKfOJnM" dmcf-ptype="general">배우 황인엽이 극 중 배우 정채연을 향한 직진을 시작한다.</p> <p dmcf-pid="XQpFnatsLx"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측은 11월 6일 "10년 만에 해동시로 돌아온 김산하(황인엽 분)가 윤주원(정채연 분)에게 이전과 달라진 태도로 접근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기류가 생성될 조짐"이라고 예고했다.</p> <p dmcf-pid="Z3CsB2meRQ"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산하는 가족에 대한 환상이 가득한 윤주원에게 가족이 될 생각이 없다며 그녀가 섭섭할 정도로 선을 그어왔다. </p> <p dmcf-pid="59XYQeWAJP" dmcf-ptype="general">이렇게 무심한 말과는 다르게 김산하의 모든 레이더는 윤주원을 향해 있었다. 기쁘거나 슬플 때 심지어 화가 날 때조차 윤주원의 많은 순간에는 김산하가 함께하며 추억을 나눈 것. 특히 방파제에서 걷던 윤주원이 김산하 위로 쓰러지면서 두 사람에겐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형성돼 심박수를 높였다.</p> <p dmcf-pid="1ezUacphR6"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산하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친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행을 결심하면서 윤주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낸 상황. 함께 살아온 시간 중에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tP0tig1mJ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산하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윤주원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풋풋했던 미성년 시절을 넘어 더욱 어른스러워진 김산하의 성장이 눈으로 와닿고 있는 가운데 윤주원 역시 달라진 그에게 낯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dmcf-pid="FqWv4QSgM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거리감이 확 좁혀진 김산하와 윤주원을 통해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한 10년, 떨어져 지낸 10년을 지나 이제야 다시 마주 본 두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3OieyHRuRf"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6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p> <p dmcf-pid="0vNoZFLKeV" dmcf-ptype="general">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p> <p dmcf-pid="pMu0oj3IL2" dmcf-ptype="general">(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제공)</p> <p dmcf-pid="UsJRTGMUL9"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vNoZFLKe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12월로 미뤄져 11-06 다음 권인하, 아들들과 뭉쳤다..'권인하앤썬즈' 첫 싱글 '피어나' 발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