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한국, AI 채택과 통합 우위…신뢰성 있는 AI 중요성 인지”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qFnatsQ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CEUqkP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기술 구현의 주요 도전 과제. SAS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40256526busi.jpg" data-org-width="587" dmcf-mid="qLYC94Ii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40256526bu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기술 구현의 주요 도전 과제. SAS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nwa10g2QE" dmcf-ptype="general">한국이 인공지능(AI) 채택과 통합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 <p dmcf-pid="9y0HMJGkPk" dmcf-ptype="general">6일 SAS가 의뢰해 실시한 'IDC 데이터 및 AI 현황: 2024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스마트 제조업과 같은 분야에서 AI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2CZv4QSg8c"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인도 등 8개 아태지역 시장에서 금융, 제조, 정부, 의료, 생명과학 분야 기업과 기관 임원 5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dmcf-pid="Vl1y6MTN8A"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은 AI 시스템의 투명성, 공정성, 윤리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중점을 두며 신뢰할 수 있는 AI를 구축하기 위해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fEvmq9rR6j" dmcf-ptype="general">또 데이터·모델 관리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사용 사례 평가와 AI 투자에 대한 입증된 사례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p> <p dmcf-pid="4QaeyHRu4N"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은 AI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요소로 △보안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강력한 모델 학습 및 검증 기술 △지속적인 데이터 모니터링 △모델 관리·모델옵스(ModelOps) △규제 준수를 꼽았다.</p> <p dmcf-pid="876bEmBWQa" dmcf-ptype="general">이밖에 인구 고령화와도 연관 있는 인재 부족 현상이 우려 사항으로 꼽혔다. 한국 기업은 AI 기술 구현의 주요 과제로 △전문 기술 인력 부족(36%) △데이터 기반이 클라우드에 중앙 집중화 또는 최적화되지 않음(32%) △명확한 비즈니스 사례 부족 및 잠재적 투자 수익(ROI) 실현의 어려움(28%) △AI 솔루션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28%) 등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6dkLXtnb8g" dmcf-ptype="general">데이터 접근 한계와 비효율성도 AI 성공의 저해 요인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41%가 인프라의 제약으로 데이터 접근이 불가능함을 문제로 제기했다.</p> <p dmcf-pid="PPgRTGMUPo" dmcf-ptype="general">아태 지역 내에서도 국가마다 AI 환경이 다르고, 각국의 도입 양상도 다르게 나타났다.</p> <p dmcf-pid="QgsA3uj4PL" dmcf-ptype="general">중국은 AI 투자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59%의 응답자가 향후 1년 내 AI 투자를 20% 이상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51%)와 일본(46%)이 뒤를 이었다.</p> <p dmcf-pid="xsGh28Cn4n"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웹툰, IP 밸류체인 본격화…공동제작 영상 28편 돌파 11-06 다음 한국, 아태 침해사고대응팀협 의장국 재당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