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IP 밸류체인 본격화…공동제작 영상 28편 돌파 작성일 11-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7MvYxp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9bJYZdz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N이 제작을 주도한 드라마 '정년이'는 1회 시청률 4%대에서 지난 6회 13% 웃도는 기록을 달성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40149960yyui.jpg" data-org-width="480" dmcf-mid="4PrXRiHE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40149960yy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N이 제작을 주도한 드라마 '정년이'는 1회 시청률 4%대에서 지난 6회 13% 웃도는 기록을 달성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HYqcwzT8U"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이 웹툰을 드라마나 영화로 변환하고 영상 창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지식재산(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웹툰은 이용자가 직접 생산하는 낮은 비용의 원천 IP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다양한 장르에 접목하고 있다. 웹툰이 K콘텐츠 황금곳간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p> <p dmcf-pid="Q4VoZFLK6p" dmcf-ptype="general">6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N이 출범 후 네이버웹툰 원천IP로 웹툰 원작 영상 콘텐츠를 누적 28편 공동 제작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더 에이트쇼(넷플릭스), 유미의세포들(극장), 여신강림(크런치롤), 스위트홈 3(넷플릭스), 닭강정(넷플릭스), 정년이(tvN) 등을 제작했다. 여기에 '광장(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넷플릭스)' 등 차기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p> <p dmcf-pid="xupPhT6FQ0" dmcf-ptype="general">제작 성과도 꾸준히 내고 있다. 스튜디오N이 제작을 주도한 드라마 '정년이'는 1회 시청률 4%대에서 지난 6회 13% 웃도는 기록을 달성했다.</p> <p dmcf-pid="yhItig1mQ3" dmcf-ptype="general">스튜디오N 매출도 고속 성장하고 있다. 2021년 84억이었던 매출은 2022년 470억, 2023년 83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도 여러 작품을 선보이며 견고한 성장세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WsrXRiHE4F"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해외 제작사와의 협업에도 적극적이다. 내달 일본 콘텐츠 스튜디오 바벨 레이블과 협력해 네이버웹툰과 한국 드라마 원작의 일본 리메이크작 '알고있지만(넷플릭스)'을 전 세계에 공개한다. '고수' 역시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 '토에이 애니메이션', 국내 '스튜디오 미르'와 협업해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중이다.</p> <p dmcf-pid="YrDGxdYcPt"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은 자체 IP와 영상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웹툰을 드라마나 영화로 변환하고 영상 창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스토리텔링 비즈니스 외연을 더욱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1차로 인기 많은 웹툰이 이후 영상화, 게임화 등 2차, 3차 창작물로 이어지는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p> <p dmcf-pid="G8fg53o961"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웹툰이 원천 IP로서 가치가 높은 이유는 특유의 상상력과 다양성”이라며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테마파크, 굿즈 등 다양한 장르로 변주되는 콘텐츠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데다 인기가 검증된 IP를 활용하면 원작 인기를 잇고 불확실성은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HKBdWXe785" dmcf-ptype="general">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새싹 법조인 됐다 11-06 다음 SAS, “한국, AI 채택과 통합 우위…신뢰성 있는 AI 중요성 인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