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루머에 열애설까지, 로제 “댓글이 나를 무너뜨렸다” 고백 작성일 11-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mQEmBW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IRrI9H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로제.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140552075mgld.jpg" data-org-width="700" dmcf-mid="239yq9rR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140552075mg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로제.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45P5fPlon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신곡 ‘아파트’(APT.)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기쁜 마음과 함께 악플로 인한 고통을 털어놨다.</p> <p dmcf-pid="8pdpxdYcJh"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미국 페이퍼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로제는 “사람들이 점점 더 한국 문화에 관해 배워 나가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며 “곡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이제는 완전히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6k5kG5JqdC" dmcf-ptype="general">‘아파트’는 지난달 18일 발매된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이다. 술자리 게임인 ‘아파트 게임’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다.</p> <p dmcf-pid="PwFwZFLKeI" dmcf-ptype="general">브루노 마스와 협업에 대해 “마스가 ‘아파트’를 부를 것이라고 믿은 사람은 내가 유일했다”며 “그 노래는 보내지 말라는 반응이었는데 이 노래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dmcf-pid="Q5P5fPloeO" dmcf-ptype="general">로제는 자신의 첫 정규 앨범 ‘로지’(rosie)는 ‘아파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로지’를 취약하고 혼란스럽기 마련인 20대에 관한 앨범이다.</p> <p dmcf-pid="xUJUMJGkJs" dmcf-ptype="general">앞서 로제는 중국 온라인상에서 시작된 마약 루머 등으로 고통 받았고, 배우 강동원과의 열애설까지 불거지기도 했다.</p> <p dmcf-pid="y6w6cwzTdm" dmcf-ptype="general">로제는 “(온라인) 세상에 얼마나 취약하고 중독되어 있는지, 사랑과 이해를 받고 싶은 갈망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다”며 “인터뷰 때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모든 단어와 댓글이 저를 무너뜨린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WBgBig1mJ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로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솔직하게 열린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 "천박하고 무례" 공개 저격→급히 해명 "아무 일 없어" [전문] [종합] 11-06 다음 손태영, 탄수화물 섭취 조절 “밀가루 러버, 왜 이렇게 단 게 생각 나는지”(뉴저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