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주니엘, 소속사 공개 저격 "팬들 선물 못 돌려받아…속이 쓰려"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xXH1iB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R5ZFLK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주니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41109065wnka.jpg" data-org-width="640" dmcf-mid="9H2SlyP3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41109065wn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주니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0Ekrqyj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주니엘이 소속사를 향해 팬 선물 미반환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다.</p> <p dmcf-pid="4Us84QSgky"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소속사의 행동을 폭로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8Q5NacphjT" dmcf-ptype="general">앞서 주니엘은 2022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하는 노래 '디어'를 발표했고, 이 과정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소품으로 실제 팬들이 준 선물과 편지 등을 소품으로 사용했다.</p> <p dmcf-pid="6Q5Nacphcv"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2년 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디어.'(Dear.)라는 노래를 냈었다.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장식장에 전시해 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줬었다"고 했다.</p> <p dmcf-pid="PnurwOKGoS" dmcf-ptype="general">그는 "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까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 팬분들이 그려준 내 그림, 사진, 편지, 선물들 전부"라며 "여러 차례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 듣는 얘기라 확인해 본다는 등 회사가 여러 지역에 있는데 바빠서 가지러 갈 수 없다는 등 각종 이유로 돌려받지 못했고 어제 다시 요청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 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 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QIMZXtnbjl" dmcf-ptype="general">이어 "박스 하나에 다 정리해 두었다지 않았냐.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 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떡하냐"라며 "괜히 소품으로 썼나 봐.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걸,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 한 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NbCIS41jh" dmcf-ptype="general">한편, 주니엘은 지난 2012년 '일라 일라'(illa ill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22년 6월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p> <p dmcf-pid="yuO68xvacC" dmcf-ptype="general">◆ 이하 주니엘 SNS 글 전문</p> <p dmcf-pid="WKveRiHENI" dmcf-ptype="general">2년 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Dear.라는 노래를 냈었다.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장식장에서 전시해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 줬었다.</p> <p dmcf-pid="Y1kKbVsdcO"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가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 팬분들이 그려준 내 그림, 사진, 편지, 선물들 전부</p> <p dmcf-pid="Gc2SlyP3os" dmcf-ptype="general">그간 돌려달라고 수십차례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 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듣는 얘기라 확인해 본다는 둥 회사가 여러 지역에 있는데 바빠서 가지러 갈 수 없다는 등 각종 이유로 나는 돌려받지 못했고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p> <p dmcf-pid="HmPGYZdzkm" dmcf-ptype="general">박스 하나에 다 정리해 두었다면서요?ㅎㅎ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 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p> <p dmcf-pid="X4GLnatsor" dmcf-ptype="general">괜히 소품으로 썼나 봐.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걸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 한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암 3기' 정미애 끝내 눈물..큰아들 "사망률 40%..너무 무서웠다"(슈돌) 11-06 다음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선고 12월로 연기..“딸 정신과 치료" 눈물 호소 통할까[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