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불법 영업 논란’ 대성 빌딩, 7년만 654억원 시세차익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JSjEuS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28wdLZw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대성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1758249frqb.jpg" data-org-width="450" dmcf-mid="6lQsnats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1758249fr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대성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vKZFLKM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yXtMzKwMM8" dmcf-ptype="general">빅뱅 대성의 건물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p> <p dmcf-pid="W7bN6MTNL4" dmcf-ptype="general">11월 6일 부동산 중개법인 빌딩온에 따르면 대성이 소유한 서울 강남 빌딩이 7년만에 약 654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p> <p dmcf-pid="Y94DenXDLf" dmcf-ptype="general">대성은 지난 2017년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의 건물을 310억원에 매입했다. </p> <p dmcf-pid="GtpJKfOJMV" dmcf-ptype="general">당시 대성은 140억원은 대출로, 170억원은 현금으로 건물을 매입했으며 취득세로 14억3,000만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Hkr0SWQ0M2" dmcf-ptype="general">대성 건물 인근 지역은 2022년 평당 3억2,400만원대에 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평당 3억7,900만원에 이른다고. 이를 대성 건물에 적용할 경우 현재 시세는 약 964억원으로 7년만에 654억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p> <p dmcf-pid="XshqG5JqL9"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2019년 성매매 업소 논란에 휩싸이며 한차례 주목 받은 바 있다. </p> <p dmcf-pid="Z8xOLNFOnK" dmcf-ptype="general">당시 이 건물 4개 층에서 회원제로 유흥업소 불법 영업이 이뤄진 것. 5층부터 8층까지는 엘리베이터 버튼이 작동하지도 않고, 8층은 철문으로 가로막혀 진입이 불가능했다.</p> <p dmcf-pid="5cw3lyP3nb" dmcf-ptype="general">사건 발생 후 대성은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이로인해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본 건물 매입 당시 현재의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p> <p dmcf-pid="1JoWEmBWeB" dmcf-ptype="general">당시 강남경찰서는 대성 소유의 건물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한 업주 및 종업원 56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및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건물주인 대성에 대해서는 유흥업소 불법 운영을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p> <p dmcf-pid="t8xOLNFOL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FojXmC2Xd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한예리, 채원빈과 드디어 맞대면…용의자 의심 11-06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내주 국제대회 불참…무릎·발목 부상 여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