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日 연말 축제 출격..."K-팝 걸그룹, 최초의 무대" 작성일 11-0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ekMJGk4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iwdLZw6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ispatch/20241106141728433rnlj.jpg" data-org-width="1500" dmcf-mid="Pm9dbVsdQ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ispatch/20241106141728433rnl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C5Olf5Pn"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뉴진스가 일본 연말 축제에 참여한다. </p> <p dmcf-pid="Wq6g4QSgQ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6일 "뉴진스가 12월 28~3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COUNTDOWN JAPAN 24/25)에 선다"고 밝혔다. </p> <p dmcf-pid="YamGwOKG4J" dmcf-ptype="general">'카운트다운 재팬'은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최대 규모 실내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만 관객 13만 명을 동원했다.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p> <p dmcf-pid="GJcSjEuS4d"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카운트다운 재팬' 무대에 오른다. 막강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축제 마지막 날인 다음 달 31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p> <p dmcf-pid="HnETcwzTQe" dmcf-ptype="general">일본 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한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도쿄에서 진행된 '서머 소닉 2023' 메인 스테이지를 찾았다. 현지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었다. </p> <p dmcf-pid="XtBMzKwM8R" dmcf-ptype="general">열도 활약을 이어간다. 뉴진스는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오리콘 일간 차트 1위를 찍었다. </p> <p dmcf-pid="ZhXqG5Jq8M" dmcf-ptype="general">도쿄 돔에도 입성했다.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단 기간(1년 11개월) 진출 기록을 세웠다. 도쿄 돔 팬미팅 '버니즈 캠프'를 통해 총 9만 1,200명을 동원했다. </p> <p dmcf-pid="55zQuBEQQx"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오는 9일 니혼TV '위드 뮤직'(with MUSIC)에 출연한다.</p> <p dmcf-pid="1BPa8xvaPQ"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어도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미애 첫째子' 재운, 엄마 '설암 3기' 이후 "무서웠다" 심경 고백 [슈돌] 11-06 다음 남다름, 군 전역 후 첫 작품 '사관은 논한다'로 성공적 복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