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車 AR 기술로 특허청 주관 세종대왕상 수상 작성일 11-06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2년 특허 출원 기술...가상현실로 주행 상황 직관적으로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MzKwMiw"> <p dmcf-pid="qyIwdLZwiD"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가 6일 특허청 주관으로 열린 '특허기술상 2024' 시상식에서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로 대상에 해당하는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BwNn28CniE" dmcf-ptype="general">LG전자의 차량용 AR 선행 특허는 지난 2022년 국내와 해외에 동시 출원됐으며, AR로 다양한 주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AofPlo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 기술을 운전 중인 차량에서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news24/20241106141721095iksb.jpg" data-org-width="580" dmcf-mid="UrODenXD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news24/20241106141721095ik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 기술을 운전 중인 차량에서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hwAQeWARc" dmcf-ptype="general">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차량 정보, 경로 안내 등을 AR 기반의 3D 그래픽으로 표현한 AR 사용자 경험(UX)이 특징이다.</p> <p dmcf-pid="9FGvAD7vLA" dmcf-ptype="general">기존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현하기 어려웠던 방향과 속도, 오르막·내리막, 경로 탐색 상대, 차선 변경 등을 차량 앞 유리에 띄워주는 것이다.</p> <p dmcf-pid="2iQfFUNfMj"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 특허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p> <p dmcf-pid="V4BUTGMUR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R 솔루션을 기반으로 로열티 수익화를 추진하는 한편, 관련 기술 개발을 지속해 선행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3ZshVZ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 기술을 운전 중인 차량에서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news24/20241106141721095iksb.jpg" data-org-width="580" dmcf-mid="UrODenXD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news24/20241106141721095ik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 기술을 운전 중인 차량에서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4rjLV6hLng" dmcf-ptype="general">김동욱 LG전자 CTO부문 B2B선행기술센터장은 “LG전자의 AR 솔루션은 운전자들의 고객 경험 혁신은 물론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R 선행 특허 기술을 차량용 모든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SW 사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8kodbVsdJo"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span>(qqji0516@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스타 '10대 계정' 내년 1월 국내 출시…계정 비공개·이용 시간 제한 11-06 다음 내년 기초연구비 역대최대...과기정통부, 2조3400억원 배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