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2년차’ 오정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딸 낳고파”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HduHRu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PvoPlo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2251669mjrl.jpg" data-org-width="658" dmcf-mid="2WHduHRu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2251669mj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2Oe2me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쾌걸 오정연’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2251869iprs.jpg" data-org-width="598" dmcf-mid="V5yx3yP3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2251869ip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쾌걸 오정연’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6rUAfUNfM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PRl85lf5eM" dmcf-ptype="general">이혼 12년 차가 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신년운세를 공개했다. </p> <p dmcf-pid="QBjpIj3IRx"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11월 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신년운세를 보러 가는 영상을 게시했다. </p> <p dmcf-pid="xnWM0WQ0i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역술가는 오정연을 만나 "인복이 없다. 인복이 있는 듯 하지만 내가 베풀어야 하는 복이 더 많다"고 분석했다. 오정연은 "내가 받는 걸 못 한다. 자존심 상한다"고 공감했다. 또 역술가는 "나 잘난 맛으로 살아야 하는 사주"라면서 "돈은 많은데 담는 그릇이 작다. 쓰는 것도 쓰는 것이지만, 베풀어야 할 것들이 있다. 나가는 금전을 문서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dmcf-pid="yyfCJfOJdP"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인생에 2세가 있을지 물으면서 "딸 낳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어 "옛날부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W0iZEiHEJ6"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오정연의 애정운을 두고 "4~7월에 금전운도 열리고 애정운도 열린다"고 말했다. 또 오정연이 "내가 결혼을 해도 미련 없이 후회하지 않을 시기가 있냐"고 묻자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답했다. </p> <p dmcf-pid="YVDqvD7vi8"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오정연은 '골 때리는 그녀들', '골프전야', '골프스타K'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영화 '사업 망한 남자'에 출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GyfCJfOJM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HY8ln8Cn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지난해 청룡 수상 소감 때 박정민 빼먹어…오빠께 감사" 11-06 다음 피프티피프티 "11월 첫 미국 투어,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포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