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안정환·김용만과 만든 ‘뭉친’ 떠난다 작성일 11-06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RvoPlo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gZEiHE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42236612dmam.jpg" data-org-width="658" dmcf-mid="9G6IdVsd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42236612dm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oAFmg1m0N"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성주가 FA 시장에 나왔다. </div> <p dmcf-pid="4gc3sats0a" dmcf-ptype="general">6일 뭉친프로젝트에 따르면, 김성주는 지난 달 말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p> <p dmcf-pid="8sl2GOKG7g" dmcf-ptype="general">뭉친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11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이 의기투합해 만든 콘텐츠 기획사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을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했다.</p> <p dmcf-pid="6OSVHI9H3o" dmcf-ptype="general">현재 개그맨 박성광,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 정호영 셰프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을 영입해 매니지먼트 영역을 넓히고 있다.</p> <p dmcf-pid="PIvfXC2XpL"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뭉친프로젝트 합류 이후 ‘시골경찰 리턴즈’ 시리즈, ‘노매너 스포츠 : 동네 당구’ 등에 뭉친프로젝트 일원들과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케미와 호흡을 자랑했다.</p> <p dmcf-pid="QwIbyrqy7n"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3년간의 계약기간이 만료 후 뭉친프로젝트와의 결별을 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파경 2년만 '파묘'…"남편의 귀책사유=거짓말?" [엑's 이슈] 11-06 다음 영화 감동 그대로 '청설' 각본집 발매…북펀딩 시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