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강화하는 오픈AI…전 메타 스마트 안경 책임자 합류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qobtnbUx"> <p dmcf-pid="X6tx3yP37Q" dmcf-ptype="general">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메타의 증강현실(AR) 스마트 안경을 개발한 전직 책임자를 영입하면서 하드웨어 분야 확장에 나섰다.</p> <p dmcf-pid="ZFspIj3IUP"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각)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케이틀린 칼리노우스키는 최근 오픈AI에 합류해 로봇 및 소비자 하드웨어 업무를 이끌고 있다. 그는 메타의 AR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Orion)’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lLTgQSg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올트먼 오픈AI CEO. /소프트뱅크벤처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chosunbiz/20241106142221605ckoo.jpg" data-org-width="1920" dmcf-mid="GrhzSEuS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chosunbiz/20241106142221605c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올트먼 오픈AI CEO. /소프트뱅크벤처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1r3sats38" dmcf-ptype="general">칼리노우스키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내가 맡은 새로운 역할에서, 인공지능(AI)을 물리적 세계로 끌어오고 인류를 위한 혜택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우선 오픈AI의 로봇 업무와 파트너십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dmcf-pid="tbW2GOKGu4" dmcf-ptype="general">칼리노우스키는 메타에서 2년 반 동안 하드웨어 분야 임원을 지냈다. 근 ㄴ 최신형 AR 스마트 안경으로 평가받은 ‘오라이언’ 개발을 이끌었다.</p> <p dmcf-pid="FMpduHRu7f" dmcf-ptype="general">그는 오라이언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기 전에는 메타 소유 오큘러스에서 9년 넘게 가상현실(VR) 헤드셋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메타 합류 전에는 애플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면서 맥북 디자인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31r3satsuV" dmcf-ptype="general">앞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은 조니 아이브 애플 전 디자이너와 함께 AI 기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픈AI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로봇 스타트업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0FspIj3IU2" dmcf-ptype="general">피지컬 인텔리전스는 24억 달러(3조3천억원)의 가치로 4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 기반한 피지컬 인텔리전스는 인간 수준 또는 그 이상의 AI인 범용인공지능(AGI)을 로봇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p> <p dmcf-pid="pUhzSEuSp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남편상 이후 첫 방송 출연 "아이들 위해 슬퍼할 수 만은 없어"('솔로라서') 11-06 다음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플랫폼사 CEO와 간담회…"규제 불확실성 해소해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