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세은, '아육대' 부끄러웠다..."TV 끄고 싶더라" 흑역사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rXlkUl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1RDoPlo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2937934xzxa.jpg" data-org-width="907" dmcf-mid="GkrXlkUl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2937934xzx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tewgQSg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STAYC 세은이 '아육대'에 출연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dmcf-pid="3gHb3yP3u2" dmcf-ptype="general">6일 싱글즈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지난 30일 음원 공개한 'GPT(지피티)'의 주역 스테이씨 세은, 윤의 핑퐁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0aXK0WQ0p9"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세은과 윤은 서로가 묻는 질문에 답변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pNZ9pYxppK" dmcf-ptype="general">윤은 먼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물었다. 총 네 개의 보기 중 세은은 해리포터를 고르며 "다른 영화 얘기하는 걸 들어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TVoxbDx0b"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은 '땡!'을 외치며 "내가 인터뷰할 때마다 말레피센트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라고 분노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uyfgMKwM7B" dmcf-ptype="general">다음으로는 첫 정규앨범 활동을 끝낸 소감에 대해 물었다. 세은은 "우리의 첫 정규 앨범이었는데 활동하면서도 준비하면서도 되게 정신없고 바빴지만 그만큼 뭔가 알차게 활동했다는 느낌을 받은 활동은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W4aR9rR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2939290yyjs.jpg" data-org-width="900" dmcf-mid="5R4aR9rR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2939290yyj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SYqtv8tUz" dmcf-ptype="general">또 "활동을 끝내기 아쉬웠다. 너무 곡이 많았는데 못 보여드린 곡이 많아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qvGBFT6F77"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한 바 있다. '아육대'에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다.</p> <p dmcf-pid="Bhy75lf5Fu" dmcf-ptype="general">세은은 "달리기부터 말해보자면, 중학생 때 달리기를 잘 해서 잘 뛸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랑 봤는데 TV를 끄고 싶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blWz1S41U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스테이씨의 다음 목표가 뭔지 물었다. 세은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SYqtv8t0p" dmcf-ptype="general">이어 윤은 "10월 말에 컴백을 하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9pqefUNfz0" dmcf-ptype="general">사진=싱글즈</p> <p dmcf-pid="2UBd4uj4z3"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이민기과 플러팅? "내가 여자였다면 결혼했을 것" (라디오쇼) 11-06 다음 ‘연예계 대표 브레인’ 이장원→트리플에스 김유연, ‘아는 형님’ 수능특집 출격 [공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