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합류 이상무" 수술대 오른 오타니…탈구 고통 안고 뛰었다 작성일 11-06 18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br> "수술 계획에 대해선 이야기를 나눠보진 않았는데요. 추가 검진은 시즌이 끝난 후에야 해볼 일이기 때문이죠. 지금 상황에선 문제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r><br> 모두의 걱정에도 의연했던 오타니는 결국 LA다저스의 우승까지 함께 했습니다. <br><br>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 <br> "이곳에 있을 수 있어서, LA다저스의 일원이라 영광입니다. 축하합니다 다저스. 팬분들 고마워요." <br><br> 그러나 뒤이어 수술대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br><br> 지난 10월 27일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도루 시도하다 왼쪽 어깨가 탈구된 오타니는 5차전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br><br> 오랜 꿈이었던 월드시리즈를 위해, 또 동료들이 영향을 받을까 통증을 참고 경기에 임한 것이죠. <br><br>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 <br> "팀이 승리하는 데 집중할 뿐입니다. 그런 기회를 갖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없죠." <br><br> LA다저스는 "오타니의 스프링캠프 합류는 이상 없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br><br> 또 내년부턴 '투타 겸업'도 시작할 예정이라 하죠. <br><br> 수술 부위는 왼쪽 어깨로 오른손으로 공 던지는 오타니에겐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br><br> 오타니의 '만화 야구'는 어디까지일까요. <br><br> [제작 : 구영철] <br></div> 관련자료 이전 [청룡영화상]이병헌 "박진영, 밥 사주겠다 했는데…신곡 리액션 찍어달라고" 11-06 다음 올해 10월, 비 온 날 역대 최대…올해 겨울 한파오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