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빚투 논란' 한식대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도 압류 작성일 11-06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zXTwzT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Pz3yP3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숙 대표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143903861yzaf.jpg" data-org-width="530" dmcf-mid="PbINi4Ii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143903861yz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숙 대표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sgdVsdMP" dmcf-ptype="general">'한식대첩2'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화제를 모은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불이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법원이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렸다. </p> <p dmcf-pid="WguGSEuSe6" dmcf-ptype="general">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 </p> <p dmcf-pid="YdtSsatse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9일, 이 대표가 1억 원을 빌리고 14년째 갚지 않고 있다며 이른바 '빚투'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p> <p dmcf-pid="G4ywjRyjd4" dmcf-ptype="general">A 씨는 YTN star에 "이영숙이 2010년 4월, 부친으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다"라면서 "이에 대여금청구소송을 제기해 2012년 5월 승소도 했으나 여전히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H1jM4uj4if"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이 대표의 채무와 관련해 진행된 경매를 통해 4,200여만 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대표가 부친이 연대보증을 선 또 다른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오히려 600만 원을 보탠 약 4,800만 원 정도를 도로 이 대표의 빚 상환에 썼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p> <p dmcf-pid="X0EJQBEQd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영숙 측은 "채권자 측과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상환과 관련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현재 변호사를 통해 사안을 확인하고 있으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p> <p dmcf-pid="ZZaQVpaVR2" dmcf-ptype="general">YTN 최보란 (ran613@ytn.co.kr)</p> <p dmcf-pid="5qOaJfOJL9"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1XgP20g2nK"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t5NxfUNfd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통 오류·오롯이 회사 잘못"…주니엘 2년째 팬 편지·선물 미반환 논란 전말 (인터뷰) [단독] 11-06 다음 이대호, 파브리에 러브콜 “임원 되면 전용 셰프 계약할래”(푹다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