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로 주식 자산만 '5천억'..장 첫날 주가 급등 [스타이슈]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5Ni4Iiv1"> <div dmcf-pid="9btAL6hL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VpDNMTN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백종원 더본 코리아 대표이사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 코리아 상장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4.11.06. ks@newsis.com /사진=김근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3855264wtck.jpg" data-org-width="1024" dmcf-mid="bNkKuHRu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3855264wt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백종원 더본 코리아 대표이사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 코리아 상장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4.11.06. ks@newsis.com /사진=김근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fUwjRyjyX" dmcf-ptype="general"> 요리연구가이자 외식 프랜차이즈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5000억대 상장 주식을 보유한 주식 자산가가 됐다. </div> <p dmcf-pid="f4urAeWAvH" dmcf-ptype="general">6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4만635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주가가 공모가(3만4000원)를 훌쩍 넘어 6만4500원까지 치솟았다.</p> <p dmcf-pid="4sa7FT6FTG"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더본코리아 60.8%(879만2850주) 지분을 가지고 있다. 그의 지분 가치는 약 5000억 원 이상이다.</p> <p dmcf-pid="8ONz3yP3yY" dmcf-ptype="general">지난 1994년 1월 설립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등 25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점포 수는 약 2900개다. </p> <p dmcf-pid="6Ijq0WQ0lW"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지난 9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코스피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018년 상장을 추지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이후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시 상장에 도전했다.</p> <p dmcf-pid="PlkKuHRuSy"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최근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그는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MBC '남극의 셰프'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앞두고 있다. 또한 백종원은 지난 2013년 배우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세 남매를 두고 있다. </p> <p dmcf-pid="QSE97Xe7TT"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BTS 완전체 컴백은 희망사항이었나 [IS포커스] 11-06 다음 "소통 오류·오롯이 회사 잘못"…주니엘 2년째 팬 편지·선물 미반환 논란 전말 (인터뷰) [단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