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으로 상생협력” 네카오·쿠팡·당근 뭉쳤다 작성일 11-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플랫폼 4사 간담회<br>네이버는 상생펀드 확대·개편<br>카카오는 선물하기 정산횟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XIDnXDMo"> <p dmcf-pid="9Eb1YsbYJL" dmcf-ptype="general">네이버, 카카오, 쿠팡, 당근마켓 등 플랫폼 4사가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 강화방안을 6일 발표했다. 이날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플랫폼 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와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등 플랫폼 업체들의 대표들이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uGSEuS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사 CEO 간담회’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도규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관,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이봉의 서울대 교수, 정신아 카카오 대표,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43902775zjqf.jpg" data-org-width="700" dmcf-mid="bYd2zZdz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43902775zj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사 CEO 간담회’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도규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관,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이봉의 서울대 교수, 정신아 카카오 대표,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QYmcdYcni" dmcf-ptype="general"> 네이버는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의 디지털 전환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한 분수펀드를 확대·재편성하겠다고 밝혔다. 분수펀드는 네이버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 ‘프로젝트 꽃’의 재원으로 현재 6000억원 가량 조성됐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소상공인의 AI 솔루션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교육 프로젝트에 향후 5년 동안 6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div> <p dmcf-pid="fRXIDnXDdJ"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단골 손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단골’ 사업을 통해 전국 100여 개 전통시장 및 거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또한 선물하기 교환권 정산 횟수를 월 4회에서 10회로 확대하고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인원 제한 없이 지원하기로 했다.</p> <p dmcf-pid="45gP20g2Ld" dmcf-ptype="general">아울러 쿠팡은 ‘과학기술⋅ICT 중소기업 전용관’을 신설해 혁신적인 소상공인 제품을 발굴해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당근마켓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 홍보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플랫폼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디지털 전환 등을 지원한다면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ICT R&D 예산 1조1457억원…“AX 시대 선도기술 확보” 11-06 다음 ‘세계 최초’ 목조 위성, ISS에 도착…곧 우주에 배치된다 [우주로 간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