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美서 사춘기 아들 7년 뒷바라지 “뭐하고 있나 눈물” 작성일 11-06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pFCA0C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pFCA0C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5010403lhfm.jpg" data-org-width="650" dmcf-mid="GfVcQBEQ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5010403lh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ndB1iB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수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5010660esez.jpg" data-org-width="990" dmcf-mid="HFmDR9rR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5010660es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수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gMPpYxpn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tNexuHRuiZ" dmcf-ptype="general">배우 오연수가 미국 생활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p> <p dmcf-pid="FRVKXC2XnX" dmcf-ptype="general">11월 6일 오연수 공식 채널에는 'EP.2 내가 살던 어바인 ㅣ 남편과 브런치 ㅣ u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3uZGDnXDJ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오연수는 미국 LA에서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날 겸 과거 살았던 어바인으로 떠났다. 오연수, 손지창 부부는 지난 2021년 두 아들의 교육 문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어바인에서 7년간 거주한 바 있다. </p> <p dmcf-pid="0WOrdVsdeG"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오랜만에 가니 너무 설렌다. 어바인은 7년을 살아서 정말 너무 익숙하고, 애들과의 추억이 많아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다. 미국에 사는 동안 많은 도움을 준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기분이 좋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pb31ONFOMY" dmcf-ptype="general">다음날 오연수는 손지창과 브런치를 먹으러 라구나비치로 향했다. "한국 쪽 바다를 보며 멍때리려고 자주 왔던 곳"이라고 소개한 오연수는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과 있어도 매일 좋은 건 아니다. 두 아들의 사춘기 시절도 있었고 '내가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서 뭐하고 있나' 눈물도 찔끔 흘렸다. 가끔 현타가 올 때도 있었다"며 타국 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p> <p dmcf-pid="UUXYEiHEnW" dmcf-ptype="general">한편 오연수는 최근 둘째 아들 권유로 개인 채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처음 올린 영상이 화제를 모으자 오연수는 "초보티 팍팍 나는 영상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지 몰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심 있게 봐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p> <p dmcf-pid="u4zUvD7v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7nP4FT6Fn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이경 "'내남결' 후속작, 부담 없다면 거짓말" 11-06 다음 [청룡영화상]이병헌 "영광의 수상, 가장 빛나는 순간…커다란 보람 느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