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눈감아..김지민, 솔직 입담 "연애 경험 몇 번? 나도 까겠다"[김창옥쇼3]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Keq5JqhC"> <div dmcf-pid="U02JbtnbT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8oVpaV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914374xfaz.jpg" data-org-width="560" dmcf-mid="0eekxbDx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914374xf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z6gfUNfTs"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김지민이 관중을 사로잡은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div> <p dmcf-pid="zjIZmg1mTm"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 8회에서 핵심을 찌르는 질문으로 안방마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dmcf-pid="qAC5satsCr"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건조기 관련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보낸 사연자에게 "통장이 건조됐네요"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다행히 카드사가 잘 해결해 돈을 돌려받았다는 말에 크게 안심하며 위로를 건넸다.</p> <p dmcf-pid="Bch1ONFOlw" dmcf-ptype="general">낯을 많이 가리는 남편 때문에 악역을 자처하고 있다는 아내의 사연을 맛깔나게 소개한 김지민은 사연자의 입장에 몰입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뛰어난 그녀의 공감 능력은 관중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p> <p dmcf-pid="bDv3hcphTD"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민은 남자친구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른다는 사연 당사자에게 "연애 경험이 어떻게 되세요? 내 것도 깔게"라고 말해 현장에 빅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남자친구가 백화점에 갈 때 긴장한다는 이야기에 김지민은 "돈 쓸까 봐 긴장한 거 아니에요?"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기도.</p> <p dmcf-pid="KwT0lkUll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는 지치지 않는 텐션을 유지하며 마지막 사연까지 소개, 남다른 흡인력을 발휘하며 프로다운 MC 면모를 입증했다.</p> <p dmcf-pid="9rypSEuSyk"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창옥쇼3' 안방마님으로 나선 김지민은 센스 넘치는 리액션으로 화요일 밤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지민의 활약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김창옥쇼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2X7PpYxpyc"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회귀'의 팝록을 들고온 데이식스 성진 11-06 다음 이이경 "'내남결' 다음으로 선보이게 된 '페이스 미', 부담 없다면 거짓말" [TD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