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조인성 "저에게 청룡, 큰 선물…계속 받고 싶다"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AsDnXD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OylkUl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조인성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44749026uu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Qne2me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44749026uu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조인성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06/ </figcaption> </figure> <p dmcf-pid="BxIWSEuSE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조인성이 청룡영화상 의미를 짚었다. </p> <p dmcf-pid="bdSXWmBWrD"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6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서 "저에게 청룡영화상은 큰 선물"이라며 "자주 받고 싶다"라고 했다. </p> <p dmcf-pid="KJvZYsbYDE"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서막을 알리는 자리로, 지난해 수상자들이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출동했다. 영화 '밀수'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조인성도 영광스러운 핸드프린팅을 남기며, 자리를 빛냈다. </p> <p dmcf-pid="9iT5GOKGrk"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밀수'에서 매력적인 밀수업자 권상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여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바다. "홍초와 함께하는 행사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다"는 조인성은 "행사장 올 때마다 긴장되는 마음은 똑같다. 홍초와 함께 해서 든든하다. 잘 마시고 가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p> <p dmcf-pid="2D3BuHRuwc" dmcf-ptype="general">'밀수' 팀과의 의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얼마 전에 식사하고 재밌게 얘기를 나눴다"는 조인성은 "촬영 현장에서 김혜수 선배님의 응원을 받았었다. 저희가 더더욱 선배님들을 더 많이 그리워하고 좋아한 이유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Vw0b7Xe7sA" dmcf-ptype="general">'밀수'에 이어 영화 '휴민트'로 류승완 감독과 재회하기도 했다. '휴민트'에서는 조인성의 액션 연기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조인성은 "액션 포인트를 잘 모르겠다. 감독님이 워낙 액션을 잘 아시고, 직접 액션 연기를 해보셨기에 디테일하게 잡아가는 것 같다. 어제 액션 장면을 찍었는데 팔이 잘 올라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dmcf-pid="fA5u3yP3Dj"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 당시 '염정아 선배님의 식혜 맛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조인성은 "식혜도 맛있었지만, 선배님이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 그 마음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염정아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p> <p dmcf-pid="4c170WQ0IN"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인성에게 청룡영화상 의미로는 "병헌 선배님 말씀처럼 큰 선물인 것 같다. 선물은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느냐. 자주 받고 싶은 큰 선물 같은 상이다"라고 짚었다. </p> <p dmcf-pid="8ktzpYxpma"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대상주식회사 청정원이 함께하는 제45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p> <p dmcf-pid="6elHyrqyrg"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 만 귀환 '헤드윅' 원작자·오리지널 캐스트 존 카메론 미첼, 내한 공연 개최 11-06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 “성형외과 의사 役, 이이경과 함께 연습”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