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암 3기' 정미애 아들 "치사율 30~40%에 무서웠다" 고백 작성일 11-06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APB1iB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EM93o9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45700323sean.jpg" data-org-width="611" dmcf-mid="ubCoQBEQ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45700323se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DR20g2z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를 회복 중인 상황에서 그의 첫째 아들 재운이 속마음을 최초로 고백한다.</p> <p dmcf-pid="BlZmaxvaz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너의 세상은 온통 아름다울 거야' 편으로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정미애, 박수홍, 딘딘이 함께한다.</p> <p dmcf-pid="bS5sNMTNUQ"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설암 3기를 회복 중에도 4남매인 17세 재운, 9세 인성, 7세 아영, 5세 승우를 책임지는 엄마로서의 위대함을 선보여 응원을 받았다.</p> <p dmcf-pid="Kv1OjRyj3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미애가 일과 육아를 다 잡은 '슈퍼맘'의 위력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정미에는 설암 3기를 회복 중인 상황에서 자신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첫째 아들 재운과 치과에 방문해 꾸준한 설암 추적 검사를 받는다.</p> <p dmcf-pid="9XuTro5r06" dmcf-ptype="general">이때 재운이 처음 정미애의 설암 소식을 들었던 15세 당시의 심정을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운은 "안 믿겼다"며 "심해지면 치사율이 30~40%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무서웠다"고 숨겨왔던 속마음을 드러낸다. 정미애는 내색하지 않았던 속 깊은 장남 재운의 속마음에 "재운이가 전혀 티를 안 내서 치사율을 찾아봤다는 것에 놀랐다"며 "항상 애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눈시울을 붉힌다.</p> <p dmcf-pid="2Z7ymg1m38" dmcf-ptype="general">또한 정미애는 "일도, 가정도 다 너무 사랑한다"며 그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을 드러낸다. 정미애는 전국의 트로트 행사를 다니는 당일에도 대용량 가족의 남다른 스케일의 장을 보는 것은 물론, 4남매가 먹을 저녁을 직접 만드는 애정을 표현한다고.</p> <p dmcf-pid="V5zWsats0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재운은 정미애의 보디가드로 변신, 빨래 개기와 동생들의 싸움 중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면모로 흐뭇함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dmcf-pid="fsWki4IiUf" dmcf-ptype="general">'슈돌'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4OYEn8Cn0V"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감독 "한지현, 운동신경 좋아…'액션 왜 이제야 했지?' 생각" 11-06 다음 고민시, 둥근 앞머리의 고혹미 복터짐 일파만파… “핸드프린팅 매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