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개국 심판, 코치, 지도자, 선수 태권도원에 모였다... 품새 기술교육 및 실기강사 교육 작성일 11-06 2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1/06/0005190689_001_20241106150013365.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 ‘WT 품새 기술교육 및 WT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이 태권도원에서 2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품새 기술교육에 한국, 미국, 이라크, 홍콩 등 35명이 참가했고,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에도 이집트, 호주, 미얀마 등 24명이 참가해 12월에 예정된 ‘홍콩 2024 세계 태권도 품새 챔피언십’에서 새롭게 적용될 경기 및 채점 규칙을 교육했다. 특히,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에서는 최초로 ‘WT 품새 실기강사 자격증’이 발급되기도 했다.<br><br>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며 품새 지도자들의 기량 향상에도 기여했다”라며 “WT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 감사를 드리며 전 세계 태권도 품새 교육의 기준이 되는 수준 높은 교육과 공신력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는 등 품새 교육에 새로운 장을 연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재단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휴민트’ 촬영 중, 액션 찍느라 팔이 안 올라가”(청룡영화상) 11-06 다음 김연자, '데뷔 50주년' 그 자체가 '더 글로리'…트로트 여왕 입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