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닌 페이스미"…이민기→이이경, 성형외과 의사 된다 [종합]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NdfUNf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EoQBEQ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29796jq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1Cn6zc6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29796jqg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Wcn6zc6pA"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신도림, 김예은 기자) '페이스미' 배우들이 성형외과 의사로 변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br><br>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와 조록환 PD가 참석했다. <br><br>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 '개소리'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br><br> 조록환 PD는 '페이스미'에 대해 "아마도 많은 분들이 '페이스미'를 들었을 때 처음 관심 가는 부분이 성형수술일 거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다. 저는 성형과 거리가 꽤 먼 삶을 살고 있었지만 성형에 대해 호기심이 갔다. 그럴듯한 장소에서 해괴한 기구를 가지고 뭔지 알 수 없는 용어들을 써가면서 사람의 모습을 바꾼다는 게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u5SEuS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1141izd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u5SEuS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1141izdz.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ib0YsbY0N" dmcf-ptype="general"> <p><br><br> 그러면서 "'마주하다'라는 동사의 의미다. '나를 마주하다'라는 의미인데 나를 마주한다는 건 내 욕망을 마주한다는 거고 사람이 갖고 있는 각자의 욕망, 그 욕망이 때로는 다른 욕망이기도 한데 왜곡된 욕망이기도 하고 비뚤어진 욕망이기도 하다. 그걸 올바르게 마주한다는 의미의 제목"이라며 '페이스미' 제목의 의미도 짚어줬다. <br><br> 이민기는 KSH 성형외과 대표의사 차정우 역을 맡았다.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 전담 의사가 되는 인물이다. <br><br> "범죄를 다루는 형사와 엮여서 공조하고 과거의 진실을 찾아가고 그런 에피소드들과 이면에 있는 이야기들이 같이 공존하고 있어서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는 이민기는 "이경이랑 병원에 가서 선생님들도 만나고 봉합은 집에서 연습할 수 있는 도구들로 연습을 하면서 촬영을 준비했다"는 말로 남다른 노력을 짚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KpGOKG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2454hg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DB3WmBW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2454hgo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L9UHI9Hpg" dmcf-ptype="general"> <p><br><br> 한지현은 강력계 형사 이민형으로 분한다. 범죄 피해자 진료를 맡게 된 차정우와 공조 아닌 공조를 하게 된다. 이에 액션 연기를 선보이게 된 상황. 그는 "드라마 시작 전에 액션스쿨을 다녔다. 현장 가면 또 현장에서 디렉팅 해주신 것에 따라서 열심히 이행을 한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br><br> 이어 "형사라는 직업을 가진 인물을 처음 연기해보면서 단어가 연상이 되지 않는 게 힘들었다"면서 "뇌가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br><br> 이이경은 KSH 성형외과 의사인 한우진을 연기한다. 올해 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새 작품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 이이경은 "'내남결'이 너무 잘 돼서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다른 결이긴 하다. 범죄를 다룬 드라마는 많았지만 그 안에 성형외과를 핵심으로 돌아가는 범죄수사물은 없었던 것 같다"고 '페이스미'만의 매력을 짚어줬다. <br><br> 전배수는 금수저 출신 KSH 성형외과 원장 김석훈 역을 맡았다. "직업만 바뀌었을뿐 캐릭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그는 "차정우 엄마와 대학동기였고 어릴 때부터 차정우 원장을 보고 있었다"고 캐릭터 설정을 짚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SrgQSg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3764sh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6d0HCA0C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45833764shj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uvmaxvazL"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제가 이 작품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한 미용성형이 아니고 재건성형이라는 것 때문에 (매력적이었다)"면서 "드라마 촬영 내내 수술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영업사원처럼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br> 끝으로 이민기는 "에피소드별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걸 중점으로 봐줬으면 한다"는 말로 에피소드에 집중해달라 알렸다. 또한 이이경은 "얼마전에 누가 '페이스북' 나온다며? 이러더라. '페이스북'이 아닌 '페이스미'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 한편 '페이스미'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 사진 = 김한준 기자</p> </div> <p dmcf-pid="Z7TsNMTNzn"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권상우 서운하겠네…손태영 "떨어져 지내도 장점 많아" 11-06 다음 '페이스미' 이이경 "'내남결' 흥행? 부담 없다면 거짓…이번엔 새로운 이야기" [MD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